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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대행사가 양아치들인걸 이제 알았네요. 112
분류: 일반
이름: 배보아


등록일: 2022-05-12 17:58
조회수: 46108 / 추천수: 1





비방에 가까운글이지만, 추가 피해를 막고자 몇자 적습니다. 보기 불편하실 수도 있습니다.

 


일부 대행사라고 볼수도 있지만, 나름 대행사 중 대기업이라는 곳에서 했고 업체간 대동소이라고 생각하여 경험담 적습니다.

그동안 그냥 스케너에서 항공권 예매하기도 했었는데 그렇게 하는줄 알고 항상 문제없이 탔으니까 괜찮았는데 변경/환불 하려니까 그냥 중간에서 돈 때쳐먹는 집단이라고밖에 못하겠네요.

1. 이름 한글자 틀려도 3만원
  - 항공사 발권은 여권 확인되는 부분이 있어서 이럴일 거의 없는데, 여행사는 당장 여권 정보 입력 안하는게 편리하다 할수도 있지만. 결국 항공사에 대행으로 표 구매할 때 자기들도 여권정보 확인 안되면서 발권해버리는 구조
항공사는 수수료 안때는데 대행사는 인당 3만원 꿀꺽

2. 여행사에서 발권한 항공권은 항공사에서 변경 불가.
- 시스템이 달라서 라는데, 당장 내일 비행기 바꿔야하는 상황에서 항공사는 전화 받는데 여행사는 깜깜 무소식... 발권할때 유선 대응 안한다는 문구 못 본 내잘못이라하는 인성까지

3. 대행사 수수료 -> 철밥통이란 논리
-  항공권 변경 취소하는데 전화 한통이면 될 것을 2,3일씩 걸리는게 현실이고, 인터넷 보니 무답변도 허다. 이런 서비스 시스템에서도 지들은 이미 발권 대신하는 것도 지들이 서비스한거라 대행사 수수료는 환불 불가라는 태도

예가 맞는지 모르겠지만, 국밥먹다 벌레나오면 이미 국밥 만든 노력과 시간이 있기때문에 환불 안해주는거와 같은 상황이라 보시면 됩니다.


나도 겪어보면서 알았지만, 모르는 사람 있을까봐 부조리한 시스템에 대해 '화나서' 적어봅니다.

항공권 변경/취소도 기본이 안되어 있는데 호텔 패키지는 말 다했다 봅니다.
개선이 없으면 자기네들 입지랑 인식만 깎아 먹는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반박은 환영이지만, 전 대행사 다신 이용 안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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