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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틱의 소중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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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기준으로 봤을때,

0.5에 매수를 해서

0.51에 팔면,

무려 2.5%가 수익입니다.

삼성전자로 치면 18틱 정도를 먹는것과 같습니다.

따라서 0.5에 잡아서 0.52에 팔면 삼성전자를 32틱을 먹는것과 같은

5%수익입니다.

옵션은, 이미 상장되어있고,

상장되어있기때문에 합법적인 매매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삼성전자 32틱을 먹어서 5%를 수익을 내도

옵션 0.5에 매수를 해서 2틱을 먹어도

1000만원 투자하면 50만원*( 5%)의 수익을 낼수가 있습니다.

삼성전자 32틱을 먹을려면,

하루가 걸릴수도 있고

일주일 걸릴수도있고,

1년이 걸릴수도있고,

20년이 걸릴수도있습니다.

최소한 하루이상은 걸려야 벌수있습니다.

옵션 2틱은

빠르면 0.1초만에 벌수도있고,

늦어도 3초안에 팔수가 있습니다.

같은 1000만원이면

삼성전자로 32틱을 먹는것과 옵션 2틱을 먹는게 같기때문에,

어떤것을 하던 관계없지만,

절대 하지 말아야되는짓은 있습니다.

삼성전자도 예를 들어 8만원에 잡았다가 5%먹을려고 했는데,

1~2틱 물리면 안 팔게 됩니다.

올라갈때까지 장투할거라고 했는데,

6만원까지 급락해 버리면

약 70%의 개인투자가들은 손절을 하고,

25%의 개인투자가는 물타기를 하고,

5%는 그냥 내버려 둡니다.

결과적으로

손절을 한 70%와

물타기를 한 25%와

그냥 가지고있는 사람 5%

누가 승자일까요?

1. 돈을 날리고 침밷고 팔아버린 개투가 승리했다.

돈은 날렸으나 얼마를 기다려야 될지 모른다는 공포심과 지루함에

스트레스를 없애 버렸으니, 잘 팔았다 ?

2. 돈이 남아돌아 잘못잡은것을 인정하지 못하고,

저점에서 물타기해서 본전에 청산할려고 한 개투가 잘했다?

3. 그냥 돈이 남아돌아서 쳐 물렸지만,1년이고 10년이고 기다릴수있기에 그냥 가지고있는 개투가 잘했다.?

사실

1~3번 모두가 실패한거죠.

샀다가 돈 날린 1번도 실패,

잘못 잡은것을 인정하지 않고 물타기했다가 더 떨어져 버리면 더 큰 손실이 날 2번.

여유자금으로 샀지만, 쳐 물린거 볼때마다 소화가 안되던 3번.

모두가 실패.

삼성전자로 꼴랑 5% 버는 방법이

무려 32틱을 먹어야 되는 반면,

옵션은 2틱만 먹으면 되니,

옵션이 삼성전자보다 돈을 쉽게 버는것은 당연한 이야기.

대신, 옵션은 2틱이 1초만에 왔다갔다 하기때문에,

위험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수있습니다.

그러면 삼성전자는 물려도 언젠가는 복구가 될테니

전제산 다 배팅하면 되나?

실제로 삼성전자를 배팅한 100명중에 75명은 저점에서 손절을 한다는 통계를 보면,

삼성전자를 사서 돈 날리는건 위험하지 않은게 아닌거죠.

뭐든 돈 날리면 억울하고, 안타깝고 짜증나는겁니다.

그렇기때문에, 두상품간에 차이점이 명확하고,

그 차이점에 따라서 매매방법을 바꾸셔야 되는거죠.

이 단순한 사실을 개인들은 이해를 못해서,

옵션에서 홀딩을 하고, 오버나잇을 하고, 장투를 하다가

결국은 삼성전자로 손절하듯이, 다 손절 당하고

빠른 시일내 옵션시장에서 퇴출이 되어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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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의견 0 추천 0 강아지꼬리
2024-04-09 * 점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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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의견 0 추천 0 은밀한모략가
2024-04-09 * 점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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