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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리즈] 스마트스토어 8개월차 이제는 온라인 8개월차(스압주의) 144
이름: [* 익명 *]


등록일: 2022-07-02 01:27
조회수: 1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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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는 어느새 7월 입니다 ^^;

이번 달에도 여지 없이 돌아왔습니다.

 

실은 6월은 써두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일주일 전부터 틈틈히 임시 저장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고작 8개월인데 온라인의 흐름은 너무나도 빠릅니다.

처음 생각했던 방향도 많이 틀어지며 

현실을 배우고 적응 해가고 있습니다.

 

일단 지금까지 올린 게시물의 

스토리를 잠깐 정리 해보겠습니다.

(이전 게시물은 맨 아래 링크 남겨두었습니다.)

 

-------------------------------------

2021년 11월, 스마트스토어 영업 시작

ㄴ 5개 상품으로 시작. 인스타그램 개설 후 꾸준히 마케팅 

"외부유입이 꾸준하고 구매가 이루어지면 언젠가는 올라온다"라는 마인드로 진행

 

2022년 2월 마감, 누적 매출 4천만원 돌파.

ㄴ 상품 총 7개 운영. 마찬가지 인스타그램 마케팅

상품명 최적화 작업 1차 진행. 리뷰가 쌓여가며 전환 효율이 좋아짐을 느낌

 

2022년 5월 마감, 누적 매출 1억 4천 돌파.

ㄴ 상품 총 15개 운영. 2개 제품에 판매비중이 급격하게 쏠림을 느끼던 중 

중국 사태로 투톱 제품 중 하나 품절. 리스크 관리를 위한 쿠팡 추가 입점.

-------------------------------------

 

이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6월 마감 기준인데요 돌아보니 너무 많은 것이 바뀌었습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1. 상품은 더 늘려 26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 판매 채널은 2개(네이버,쿠팡)에서 15개로 확대하였고, 계속 확대중입니다.

3. 판매가를 평균 20%가량 인상하였습니다.

4. 매출은 당월 마감 7600만으로 누적 매출 2억 2천만원을 돌파하였습니다.

 

네... 인원은 그대로 2명인데,

갑자기 확대해버렸습니다.

 

그럼 하나씩...이야기해 보겠습니다.

 

1. 상품을 더 추가, 더 추가

 

처음, 단순하게 좋은 제품을 만들거나,

발품팔아 구해서 팔아 보자 라는 단순한 시작은

브랜딩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완전히 다른 영역으로 빠져 버렸습니다.

 

"떼어와서 파는 것이 브랜드인가?"

라는 것에 대한 고민이었습니다.

5월 기준 15개 상품 중 3개만 자체 제작.

그외 12개가 누군가 다른 사진과 다른 제품명으로

다른 가격에 판매하는 위탁제품인 상태. 


뽐뿌를 즐겨 접속하는 저로서는 더욱 가격에 민감하기에

이건 정말 긴 고민이었습니다.

 

결국 동료와 오랜 토의 끝에.

 

"고객은 좋은 제품을 소개한 것에 대하여도

추가 가치를 지불할 수 있거나, 인정할 수 있을것이다"

 

라는 방향을 잡고 자체 기획 외로

추가적인 제품 소싱을 진행 하였습니다.

 

의류 카테고리의 도매스틱 브랜드의

판매방식, 구조를 많이 참고했는데요.

마침 타겟 연령대도 비슷했었기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거래 업체도 3곳 늘어 5곳이 되었습니다.

 

제품 선정에 대하여도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오늘 쓸 이야기가 너무나 기니까 나중에 정리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상품을 늘린 이유는 아래의 2에서 

말씀드릴 채널의 확장에도 있습니다.


2. 판매 채널 확장

 

6개월차까지 네이버만 하다, 7개월차에 쿠팡을 시작했는데.

한달만에 갑자기 15개로 늘렸습니다.

실은 글 업로드 기준으로는 3개가 더 추가되어 18개 입니다.

 

일단 6월 마감 결과부터 보시겠습니다.

6월부터 채널이 늘어 별도의 엑셀 파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

공급가 기준 매출 7600만

제품 마진 2900만

광고비 830만

고정비 550만(월세+관리비+용돈)

드디어 월세에 더하여 각자 용돈(귀여운월급)을
챙겨가게 되었습니다! 만세!

=

매출 이익 약 1600만을 달성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사업답게 운영하기 위해

앞으로 따로 챙겨가는 돈도 고정비로 빼고

이익율을 잡기로 했습니다.

 

그리고...1600만을 벌었다곤 하지만......

이건 마지막에 짧게 이야기하겠습니다.

 

--------------------------------------------

 

6월 1일, 뽐뿌에 앞선 7개월 차 후기를 쓰면서.

채널 입점을 추가로 해야겠다 목표를 잡았었는데요.

바로 빠르게 입점 신청을 돌리고,

6월 13일 쯤에는 반정도 입점을 성공하였습니다.

 

- 글을 마무리하는 7월 2일. 입점 목표했던 

채널 M사에서 승인이 났습니다! 매우 기쁘네요 :) -

 

먼저 그 전까지 채널을 늘리지 않았던

이유에 대하여 말씀드리자면

결국 관리 소요가 제일 큰 문제였습니다.

 

각 채널마다 들어가서 발주서를 받고

정리하고 업체에 출고요청을 하며

각 CS를 처리하고 정산을 처리하기까지 

인적 소모가 매우 많이 들 것이 뻔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통합관리프로그램 (사방넷,플레이오토)등은

비용이 너무 아깝고, 

각 채널마다 최적화 등록이 아닌 

공장에서 찍어내듯이 복붙하는 것이 

싫었던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15개나 입점을 한 이유는... 

비용을 들이지 않고 관리가 가능한 길이 생겨서 였습니다.

 

엑셀 파워 쿼리를 알게된 것인데요...

이걸 왜 이제야 알았는지

 

엑셀의 파워 쿼리 라는 기능을 이용하면 

쇼핑몰별 발주서를 붙여넣어 주는 것 만으로

 

각 업체별 양식에 맞는 발주서 변환과 

매출,CS데이터까지 정리가 가능하더라구요.

(물론 몇가지 함수로 추가 변환은 있어야 합니다)

 

행정병 출신이었지만 파워 쿼리는 처음 안 기능이었습니다.

정말 유레카 입니다!

 

세부적인 내용이야 고수분들이 워낙 많으실테니... 

자세한건 넘어가겠습니다.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유투브 링크 하나 남겨놓겠습니다.

이거 보고 저도 따라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Nf5yANqOZk

 

네... 그래서 가장 고민이었던 발주/정산/매출 관리를

엑셀로 할 수 있게 되면서

과감한 확장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늘어난 채널에 비하여

생각보다 소요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습니다.

 

-오전 일과-

9시 컴퓨터 앞 도착

 

크롬 북마크바에 설정한 쇼핑몰 어드민 한번에 열기

 

기계적으로 주문확인 및 다운로드하고

발주서 통합파일로 하나씩 붙여넣기

 

쿼리 새로고침 -> 수식대로 업체별 발주서가 나오면 

새 파일로 붙여넣고 메일 전송

 

별도로 설정해놓은 매출종합

파일 잘라서 누적자료에 업데이트

 

여기까지 보통 9시 30분 정도에 끝납니다.

 

그리고 30분 정도 CS확인

문의글 답변 후에 본 업무로 진입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채널을 확장하기 위해서는

3번에서 이야기할, 판매가 인상이 필요했습니다.

 

 

3. 판매가 평균 20% 인상

 

스마트스토어의 꿀 수수료로 판매하면서...

쿠팡 11%에 잠깐 흠칫 하다가...

이제는 27% , 30% 수수료의 쇼핑몰과

거래를 해야하니 앞길이 막막해 졌습니다.

 

수수료 스프레드가

3.5%~30%의 극악의 분배가 되었죠.

 

계산을 때려보니 현재 가격으로 판매하면

평균 마진은 10%, 일부 제품은 마이너스로 처박힙니다.

 

판매가 인상에 대하여 많은 고민과 토론을 했습니다.

20% 인상이면 만원인 제품이 만이천원이 됩니다.

오만원은 육만원이 됩니다.

 

특히나 평균 객단가가 7~8만원 근방인 

저는 평균 인상액이 15,000원이 되는거죠...

7만5천원인 제품이 9만원이 됩니다...

 

앞자리가 하나도 아닌 두단이나 뛰다뇨...

 

채널을 확장하기위해서는 인상이 필수였지만

마이너스 요소를 미리 살폈습니다.

"가격을 인상해도 구매를 할 것인가?"

에 대한 방해 요소들이었죠.

 

여러 고민을 해봤지만 결론은 "모르겠다" 였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피할 수 없으니 질렀습니다.

평균 판매 가격이 만원 이상 올랐습니다.

 

그리고 6월 마감 기준

스마트스토어는 가격 인상을 진행하며

3000만 -> 2900만으로 타격을 입었지만

(매출 성장세 대비 감소로 볼때 

숫자 이상 감소 추정)

 

외부 확장한 채널에서 노출에 따른 

구매가 이루어지며

전체적으로는 상승 하였습니다.

 

다행히 새로 런칭한 신규 제품이 

높은 마진율로 많은 이득을 안겨다 주고 있습니다.

초도 물량의 3배를 리오더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지금 마감 기준

"가격을 인상해도 구매를 할 것인가?"

라는 질문에 대한 1차적인 결론은

 

죄송하지만 "아직 모르겠다"입니다 ^^;

 

가격 인상 전에도 동종업계 최고가에 위치하던

제품은 딱 판매가 상승액만큼 매출이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카테고리 평균 가격에 수렴하던 제품은,

약 70%가량의 매출 하락을 겪고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 제품이 얼마나

판매가에 민감하냐에 따라 달라졌죠.

 

아직은 더 오랜 기간을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4. 브랜딩 이야기

 

결국 모든 방향은 브랜딩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이전 게시글에서 포장에 신경을 쓰고 택을 만들던 것은

 

더욱 발전하여 택배봉투를 

5000여장 인쇄 발주하게 되었고요.

이거 분명 올해 다 못쓸텐데 

최소수량이라 어쩔 수 없이 발주했습니다...

 

유니크한 상품을 선별하여 늘리고, 

올해 5개 더 단독 제품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브랜드에 도움이 될 채널만 선별하여 

입점을 신청하고 있습니다.

이베이, 11번가, 홈쇼핑은 입점을 안할 생각입니다.

제휴도 다 막아놨습니다.

 

판매가도 인상하며,

마진 구조가 조금 더 편해졌는데요.

 

마진율이 높아져서 가장 좋은 점은

CS가 정말정말정말 편해졌습니다.

 

클레임을 받았을 때, 

무조건 고객 기준으로 처리하게 되었습니다.

 

고객이 우리 제품을 제대로 

경험하지 못하는 상황이 된다면

 

그것이 고객의 과실로 인한 파손이고

제품이 상품성이 사라져 있다 하여도

 

기쁘게 새 제품으로 교환해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객은 자신의 과실이나 책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대치 않던 서비스 처리받았으니 좋은 기억이 남고

 

저희도 늘어난 마진으로 손실된 원가에 대한 부담 없이 

우리 브랜드에 좋은 기억이 남으면서

앞으로 우리 제품을 사용해줄 고객이 생겨서 좋고...


저렴한 제품을 공유하는 뽐뿌에서

판매가 인상을 이야기하는 것이 뭔가 웃기네요...

이번 알리특가 정말 싸더라구요...

항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각설하고, 네... 결국 브랜딩입니다.

우리 로고 하나 붙어있으면 신뢰가 되고, 

XXX브랜드꺼 괜찮던데 하는 이야기가 

알음알음 퍼지게 되는

그런 것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저와 같이 브랜딩에 대해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추천드리고 싶은 유투브 채널이 있는데요

많이 아시겠지만... 모베러웍스의 MOTV입니다.

 

사업 초기 브랜드 구상부터 현재 운영까지. 

모든 과정과 고민이 생생하게 담겨 있어 저도 꾸준히 애청하고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당연하지만 광고 아닙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zH1reT-yZWs2Y4_vKmAJqQ

 

 

5. 덤) 인위적 유입 광고에 대해

 

광고이야기가 나오니 갑자기 생각나 추가해 봅니다.

어차피 판매가 인상이라는 민감한 이야기도 나왔으니

이 이야기도 꺼내보고 싶네요.

 

인위적으로 검색량을 증가시켜 

쇼핑 순위권에 올리는 트래픽 광고, 리뷰 조작, 팔로워 증가 등.

모든 인위적인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8개월동안 스마트스토어를 운영하고, 

채널을 점점 확대하면서 메일함에 수많은 광고 메일이 쌓입니다.

 

주변 업체에서는 실제로 진행을 했더군요.

 

키워드 검색순위 3위 안쪽에 30일동안 유지. 

업체가 제안한 키워드로는 250만원 견적이랍니다.

그것도 후불이네요!

 

그 업체는 어디 한번 해봐라 라고 했더니

해당 코드는 한달동안 평균 순위 3위를 유지했으며,

3,500만원의 매출이 작업한 코드에서 발생했다합니다.

 

키워드 광고 다 빼고 트래픽만으로요.

 

지금 그 업체는 한달 연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선불로 바뀌었지만 

현재까지 비슷한 매출이 나온다 합니다.

 

다른 경우를 볼까요.

새 제품은 리뷰가 없으니 리뷰를 작업해 준답니다.

무통장으로 구매하고, 금액은 업체가 넣어줍니다.

구매체결이 되고 업체는 빈 박스를 보냅니다.

 

실행사에 여러 곳에서 다른 느낌으로 찍은 리뷰 사진을 전달합니다.

며칠 후 5점짜리 리뷰 수십개가 달립니다.

여기에 드는 금액은 구매 1건당 만원입니다.

100개 진행하면 택배비 결제손실 등 따져봐야 150만원이 안됩니다.

 

최근에 *아 라는 업체가 3700개 조작으로 뉴스에 떴는데

거기는 더 싸게 했더라구요 ^^;;

 

인스타그램은 어떨까요

팔로워, 순수 한국인이라는 활성계정 하나당

몇백원에 팔로우 해줍니다.

순식간에 팔로워 몇천명이 되고 만명이 넘습니다.

만명이요? 200만원 정도 한답니다.


네, 대부분 사업자들이 유혹에 빠지기 너무 쉽습니다.

 

그리고 네이버는 잡지 못합니다. 

상위 업체들은 상당수 트래픽 작업을 한다 봐야겠죠.

 

저만 해도 한달에 광고비를 500~600을 쓰는데. 

ROAS가 500%대 입니다.

500쓰면 2500만 매출, 600쓰면 3천만 입니다.

 

위의 트래픽 광고한 모 업체 처럼

제가 저런 트래픽 업체에 비용을 투자한다면

500쓰면 7천만원 매출. ROAS가 무려 1400%입니다.

물론 단순 산술이지만 그렇습니다...


걸리지도 않는데, 효율도 좋다? 왜 안하겠어요....

주변에서 하신다고 하면 말리지 않습니다..

현재로서는 당연한거라 생각합니다.

 

그냥... 언젠가 네이버에 걸릴 수도 있으니...

조심하시라 말씀만 드립니다....


저는 위와 같은 인위적인 광고를 진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냥 꾸준하게, SNS광고와 네이버 광고로 유입을 넣습니다.

일 평균 400~700 사이 입니다. 

인스타도 사업하며 새로 판거라 아직 팔로워 천명이 안됩니다.

 

인위적인 광고를 안하려는 이유는 두가지 인데요, 

첫번째는 제 브랜드가 너무 소중하기에

조금의 흠이라도 두고 싶지 않다는 것.

 

두번째는 매우 쫄보인 유형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혹시라도 걸리면 어떻하나요...^^;;;

 

고결한 척 하려는건 절대 아니고요,

작업 하시는 분들을 비난하려는 것도 절대 아닙니다.

아직 초심자인 제가 무슨 깜냥으로요...

솔직히 비슷하던 경쟁업체가 치고나가는데 

가만히 있을 수 없겠죠 어쩔수 없는 면도 있을거고요.

 

비난의 대상이 있다면

이 생태계를 통제 못하는 네이버 뿐이라 생각합니다.

 

거기다가 너무 늦었어요 이젠

 

이제와서 네이버가 통제하려 한다면, 

그 동안 네이버의 방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 작업에

뛰어든 대부분의 온라인 업체가 피해를 입게 됩니다.

갑자기 스토어가 닫히고, 매출이 증발하겠죠.

 

그렇다고 앞으로도 방치한다면 네이버는 광고수익이 줄 것이고, 

쇼핑검색 기능은 신뢰성을 잃고

작업 업체와 경쟁하는 비작업 업체들은 불평등을 겪겠죠.

 

네이버가 어떻게 할지, 궁금합니다.

 

 

6. 마무으리

 

뜬금 마지막 급발진으로 

광고 이야기까지 꺼낸 7월 마감이었습니다^^;

 

실은 채널을 확장하며 판매가를 올린 이유에는, 

마진구조 뿐만 아니라 자금 회전의 이유도 있었는데요.

자금이 말라가는 그래프를 그리기에

조금이라도 마진이 올라야 버틸 수 있겠더군요...

 

7600만을 팔았는데...

1600만을 벌었는데...

 

 

약 3,500만원이 아직 안들어왔습니다.

월요일에 바로 쿠팡 셀러론 신청하러 갑니다

 

너무 길어진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네이버, 카카오, SNS등 

광고 진행의 시행착오 경험을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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