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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톨리 트루빈 : 나는 대표팀 선수로서 뛴다는 환상적인 사실만으로도 동기부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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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대표팀 골키퍼, 아나톨리 트루빈은 다가오는 독일과의 친선 경기과 유로 2024를 위한 팀의 준비 과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저는 지금 팀이 독일과 맞붙을 준비가 되었다고 믿습니다. 다가올 경기에서 우리는 경기력을 잘 점검하고 이 경험을 바탕으로 본선무대를 잘 준비해야만합니다. 그렇게 친선전을 계속 거듭하다보면 100%가 아닌 200%의 경기력이 나올 수 있겠죠.


저는 대표팀 선수로서 뛴다는 환상적인 사실만으로도 동기부여가 됩니다. 우리는 국가대표 엠블럼을 위해 우크라이나를 위해 경기를 뛰며, 상대가 어떤 팀이 되었던 상관하지 않습니다. 다가올 친선전 상대인 독일, 폴란드, 몰도바.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https://uaf.ua/article/51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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