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축구포럼 입니다.

북마크 아이콘

축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제목에 경기 결과 노출은 금지합니다. [가이드라인]
토트넘, 라멜라+338억으로 리틀 크루이프 품는다 2
분류: 기사/정보
이름: 갯지렁이


등록일: 2021-07-21 11:52
조회수: 264 / 추천수: 0


l_2021072102001088300235341.jpg (100 KB)



토트넘이 스페인산 유망주를 품을 전망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트위터’를 통해 21일(한국시간) “토트넘과 세비야가 브라이언 힐(20·세비야)의 이적을 완료할 예정이다”며 “세비야는 에릭 라멜라(29·토트넘)를 비롯해 2500만 유로(약 338억 원)을 받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토트넘이 새로 품을 브라이언 힐은 스페인 출신 윙어로 빠른 속도와 드리블이 장점이다. 힐은 왼발을 주로 사용하며 킥 능력이 준수하여 좌우 측면을 비롯해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까지 소화할 수 있는 선수다. 또한 스페인에서는 힐의 기술과 창의성으로 인해 ‘리틀 크루이프’로 부르기도 한다.

힐은 세비야 소속으로 2019년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당시 세비야 B팀을 오가며 활약했고 리그에서는 11경기 1골·1도움을 기록했다. 이후 레가네스와 에이바르에서 임대 생활을 거쳤으며, 지난 시즌 에이바르에서 주전 윙어로 활약하며 29경기 4골·4도움을 올리며 활약했다.

반면, 토트넘의 라멜라는 2013년 AS로마에서의 활약으로 많은 기대 속에 토트넘으로 이적했지만 지난 8시즌 동안 257경기 37골·47도움을 올리며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라멜라의 잦은 부상 역시 한몫했다. 토트넘 합류 후 거의 모든 시즌 부상에 시달렸으며 2016-2017 시즌에는 엉덩이 부상으로 장기 이탈한 경험이 있다. 지난 시즌 역시 근육 부상으로 2달가량 이탈한 경험이 있으며. 교체로 출전해 잠시 좋은 활약을 보여주긴 했으나 이 역시 경기력을 유지하지 못하며 주전 경쟁에서 완전히 밀린 상황이다. 이에 토트넘은 라멜라를 매각 대상으로 분류했고 이탈리아 구단들이 다시 관심을 보였다.

 

l_2021072102001088300235341.jpg

 

아.. 리틀 ㅇㅇㅇ 이런 수식 붙는 친구들 잘되는꼴은 보지 못했는데.. 그래도 라멜라가 팀 떠나는건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브라이언 힐도 당장쓰기보다는 세세뇽처럼 한시즌 같이 보내고 누누감독이 쓰는선수만 쓰는 스타일이라 임대로 보낼거 같긴한데 당장에

오른쪽 윙 보충이 시급한 토트넘이라 잘만해서 눈도장 잘 찍는다면 쭉 같이 갈수도 있겠군요

그래도 필요포지션 보강이기도하고 필요없는선수 처분한 부분에서는 잘했다고 생각이듭니다

 

추천 0

다른 의견 0

다른의견 0 추천 0 정윤혜
2021-07-22

다른의견 0 추천 0 갯지렁이
2021-07-22 *
  • 욕설, 상처를 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이모티콘 사진  익명요구    다른의견   
△ 이전글▽ 다음글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