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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싫다면 따뜻한 동남아로…트립닷컴, 동남아 스파 여행지 소개
아주경제 기사제공: 2023-01-22 09:49:05

카펠라 방콕[사진=트립닷컴 ]

트립닷컴이 추위를 피해 따뜻한 지역으로 여행을 계획 중인 여행객을 위해 대표적인 동남아시아 지역의 스파 호텔·리조트를 소개했다.
 
인도네시아의 대표적인 휴양 도시 발리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럭셔리한 스파를 즐길 수 있다.
‘더 체디 클럽 타나 가자 우붓 발리(Tanah Gajah, a Resort by Hadiprana)’에서는 스파, 요가 교실 등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우붓의 상징적인 논 사이에 위치한 스위트 스파 안에서 논을 바라보며 마사지를 받거나 허브 목욕을 즐기며 휴식을 취하기 좋다.
 
‘누사 두아 비치 호텔&스파(Nusa Dua Beach Hotel & Spa, Bali)’에는 발리의 전통을 강조한 스파 시설이 조성됐다.
 
스파에 사용되는 보디오일도 눈길을 끈다.
수 세기 동안 발리 여성들이 사용해온 에센셜 오일, 꽃, 향신료, 허브 등을 기반으로 특별히 제작된 제품이다.
오는 3월까지 2박 이상 예약하고 숙박하는 한국인 투숙객과 동반인에게 마사지 서비스(60분)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투숙객 맞춤 스파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마르테라 빌라 발리 누사두아 엠갤러리 컬렉션(Amarterra Villas Bali Nusa Dua - MGallery Collection)’과 ‘카펠라 우붓 발리(Capella Ubud)’도 있다.
 
카펠라 우붓 발리는 2월 10일까지 2박 이상 예약하고 숙박하는 한국인 투숙객은 2인 마사지 서비스(50분) 혜택을 제공한다.
 
필리핀 세부에 위치한 ‘솔레아 막탄 리조트(Solea Mactan Resort)’에는 13개의 스파 트리트먼트 룸과 3개의 스위트 룸이 있다.
스파 시설은 투숙객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전용 샤워실과 욕실을 따로 갖췄다.
 
보라카이 화이트 비치에 위치한 ‘더 린드 보라카이(The Lind Boracay)’는 웰니스 브랜드인 ‘더 스파 웰니스’와 제휴를 맺고 시그니처 마사지를 제공한다.
 
태국에도 스파 리조트가 다양하다.
‘카펠라 방콕(Capella Bangkok)’은 스파 프로그램인 ‘오리가 웰니스(Auriga Wellness)’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월드 스파 어워드 2022에서 ‘세계 최고의 뉴 호텔 스파’를 수상했다.
숙련된 테라피스트의 맞춤형 스파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으며, 녹음이 우거진 정원에서 자연의 은은한 소리를 들으며 스파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로즈우드 방콕(Rosewood Bangkok)’은 20개의 특색 있는 스위트룸과 3개의 시그니처 하우스를 포함한 158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다.
스파, 수영장, 피트니스 스튜디오 등 시설도 마련돼 있다.
 
‘로즈우드 푸껫(Rosewood Phuket)’에는 자체 웰빙 스파 브랜드 ‘아사야’가 있다.
개인 스파 공간, 야외 휴식 공간, 수영장, 히말라야 소금 사우나, 프라이빗한 야외 요가 공간 등 다양한 시설들이 마련돼 있다.
 
푸껫의 프라이빗 풀빌라 비치 리조트인 ‘트리사라(Trisara)’는 시티 투어와 호캉스 둘 다 즐기고 싶은 여행객에게 제격이다.
이곳의 ‘자라 스파(Jara Spa)’는 수세기 동안 울창하게 우거진 피쿠스 나무에 둘러싸여 있어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힐링하기에 좋다.
동남아 스파 호텔·리조트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트립닷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아주경제=기수정 문화부 팀장 violet1701@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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