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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완화 후 첫 성수기 대비…제주신화월드, 400명대 대규모 공채 진행
아주경제 기사제공: 2022-05-13 06:47:34

[사진=제주신화월드]

제주신화월드가 400명에 이르는 대규모 공채에 나선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 완화 후 첫 성수기를 맞아 국내외 관광객 수요가 급증할 것에 대비한 조치다.
특히 이번 대규모 채용은 2017년 제주신화월드 개관 이후 처음 있는 대규모 공개 채용인다.
신화월드 측은 "제주지역 내 청년 일자리 창출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모집 분야는 △호텔(프론트, 벨데스크, 하우스키핑, 고객서비스센터, 키즈액티비티) △식음료(한식, 양식, 중식, 베이커리, 식음서비스) △어트랙션(엔트리, 무대조명, 어트랙션관리) △시설(소방시설관리, 기계설비, 영선, 전기통신, 조경) △카지노(케이지, 크레딧, 딜러, 카지노보안, 고객서비스) △통합지원(감사, 총무, 재무, 구매, 마케팅, 보안, 산업안전관리, 위생관리, 분양)  등 6개 분야 45개 부문이다.
이번 공개채용의 모집직무, 수행업무, 지원 자격 및 우대사항은 모집 분야별로 다르며 자세한 사항은 제주신화월드 홈페이지와 채용 포털 '사람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서 모집 기간은 5월 12일부터 5월 21까지로 서류 심사, 실무진 면접, 역량 검사, 경영진 면접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되는데 직무 관련 전공자, 직무 관련 자격증 소지자, 외국어 가능자는 우대된다.
교대 근무자로 입사하게 되는 신입사원에게는 기숙사가 제공된다.

기수정 문화팀 팀장 violet1701@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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