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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BA 아시아컵, 코로나 때문에 내년 7월로 1년 연기
스포츠서울 기사제공: 2021-07-23 17:30:01


[스포츠서울 | 이환범기자] 오는 8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FIBA Asia Cup 2021 대회 일정이 2022년 7월로 변경됐다.
FIBA 아시아는 “주최국 인도네시아의 코로나19 상황 악화로 FIBA 중간 총회 및 중앙 이사회에서 아시아컵 개최 관련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고, 참가국을 대상으로 의견 수렴한 결과 각국의 여행제한과 선수들의 건강 및 팬들과의 교류 등 여러 부분을 고려, 대회 일정을 변경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FIBA 아시아는 몇몇 국가들에서 10대 청소년에게 백신을 접종하지 않고, FIBA 아시아는 몇몇 국가들에서 10대 청소년에게 백신을 접종하지 않고, 코로나 변이바이러스의 확산세가 심상치 않음을 고려하여 U16 남녀농구 아시아선수권대회 또한 2022년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FIBA 여자농구 아시아컵은 예정대로 오는 9월 27일부터 10월 3일까지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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