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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10일 LG전 '두린이 날' 지정 사인회에 캠핑 테이블 등 이벤트 풍성
스포츠서울 기사제공: 2022-07-02 10:44:01


[스포츠서울 | 장강훈기자] 두산이 어린이 팬심 잡기에 나선다.
두산은 오는 10일 잠실구장에서 치를 LG전을 ‘7월 두린이날’로 지정했다.
오후 3시30분부터 잠실구장 중앙출입문 옆 사인회장에서 포수 박세혁과 투수 김명신이 어린이팬에게 사인회를 한다.
어린이 팬 한 명에게는 장내 아나운서 체험 기회를 준다.
사인회와 장내 아나운서 체험은 오는 8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구장 세팅도 살짝 변한다.
레드 지정석 201, 202블럭을 두린이날 A, B존으로 변신한다.
해당 좌석 입장권 소시자는 창단 네 번째 우승을 기념한 2015년 유니폼 디자인의 미니 캠핑 테이블을 선물로 준다.
선수단도 올드 홈유니폼 및 모자, 헬멧을 착용할 예정이며 올드 마스코트가 관중석을 누빌 예정이다.
두린이날 예매는 3일부터 할 수 있다.
오전 10시부터는 2022년 베어스클럽 회원 대상으로 두린이날 A존(기존 레드석 202블럭)이, 11시부터는 일반 예매로 두린이날 B존(기존 레드석 201블럭)이 오픈 예정이다.
해당 좌석 티켓 소지자는 경기 당일 1루 내야광장 내 안내데스크에서 입장권을 제시해 상품을 수령할 수 있다.
zza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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