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키움이 2025시즌 좋은 성적을 다짐했다.
키움은 20일 오전 고척스카이돔 그라운드에서 2025시즌 승리기원제를 실시했다.
이날 홍원기 감독과 설종진 퓨처스팀 감독을 비롯해 선수단 및 프런트 총 130명이 참석했다.
한 시즌 동안 선수들의 건강과 승리를 기원하는 고사를 지냈다.
행사 종료 후 모든 선수단이 한자리에 모여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고사 음식을 나눠 먹으며 올 시즌 선전을 다짐했다.

키움은 2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과 2025 KBO리그 정규시즌 개막전을 치른다.
23일까지 대구 원정 2연전이다.
이후 25~27일 광주 KIA 원정 3연전이 이어진다.
홈으로 돌아와 28일부터 SSG와 홈 개막 시리즈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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