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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철 김승현 레전드들 농구 지도, 유소년들 함박웃음[SS세종in]
스포츠서울 기사제공: 2023-06-10 14:39:03



[스포츠서울 | 세종=이웅희기자] 한국 남자농구 국가대표 김병철, 김승현이 유소년 지도에 나섰다.




김병철과 김승현은 10일 세종정부종합청사 체육관 다목적홀에서 열린 세종 국가대표 스포츠 클럽 행사에서 유소년들에게 드리블, 패스, 슛 등 원포인트 레슨을 했다.
정한신 한국 3대 남자농구 대표팀 감독도 함께 해 3개 조로 나눠 유소년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했다.




남녀 초등학생부터 중학생, 고등학생까지 레전드들과 함께 코트에서 농구공을 튀기고, 패스하고, 슛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우상인 레전드들과 함께 한 학생들의 얼굴에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학부모들과 김병철팀, 김승현팀으로 나눠 5대 5 경기도 치렀다.
과거 자신의 팬들과 팀을 이뤄 함께 땀도 흘렸다.
“아이들이 좋은 기억을 갖고 돌아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한 둘은 행사 후 유소년들에게 손수 사인해주며 추억을 선사했다.




김병철은 1997시즌 프로 원년에 데뷔해 오리온(현 데이원)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활약했다.
오리온에서 코치에 감독대행까지 맡았다.
2000년대 최고의 가드였던 김승현은 프로 데뷔 해에 신인왕과 MVP를 동시에 석권했다.
김병철과 김승현은 2001~2002시즌 함께 팀의 통합 우승도 이끌었다.







한편 세종 국가대표 스포츠 클럽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세종정부종합청사 체육관을 활용해 유소년들이 국가대표 출신 레전드들로부터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
기회가 부족한 세종시 초중고 유소년을 위한 최고 수준의 스포츠 교육 시스템을 보급, 스포츠 균형발전을 이루겠다는 목표다.
iaspir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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