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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전 끝 패…차상현 감독 "아쉽지만, 3R 기대돼"[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기사제공: 2022-12-08 21:44:01
제공 | 한국배구연맹


[스포츠서울 | 장충=강예진기자] “아쉽지만 3라운드가 기대된다.

차상현 GS칼텍스 감독이 패한 아쉬움에도 다음 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GS칼텍스는 8일 서울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현대건설을 홈으로 불러들여 세트스코어 2-3(19-25, 25-23, 25-21, 11-25, 10-15)으로 패하면서 승점 1 추가에 만족해야 했다.
분위기를 잡았기에 더 아쉬운 경기였다.
GS칼텍스는 2세트 14-21을 24-21로 만들면서 세트를 따냈지만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했다.
4세트를 허무하게 뺏긴 뒤 5세트 상대 벽에 막혔다.

차 감독은 “4세트는 초반 범실이 아쉬웠다.
승점 1점이 아쉬운 상황이 될 수 있었는데, 선수들은 끝까지 잘해줬다.
아쉽긴 하지만 잘했다.
확실히 1라운드 때보다는 좋아지는 느낌을 받았다.
3라운드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2라운드를 3승 3패로 마쳤다.
다시 3라운드부터 시작이다.
차 감독은 “리바운드된 공에 대한 콜사인이 아쉬웠다.
반격 과정을 만들어 가야 한다.
3라운드에는 그 부분을 좀 더 신경 써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보완해야 할 점을 이야기하면서 “선수들 각자 그날마다 컨디션이 다르다.
웜업존 선수들도 훈련하고 있는데, 그 선수들이 들어갈 때마다 도움을 주면 긴 시즌 경기 운영에 플러스 되는 부분이 있다”고 했다.
kka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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