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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개인 훈련, 부상자 제외…포르투갈, 22명으로 한국전 대비 본격화[도하 SS현장]
스포츠서울 기사제공: 2022-12-01 00:08:01
훈련하는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30일 카타르 도하 외곽의 알샤하니야 훈련장에서 페프(오른쪽) 등 동료들과 훈련하고 있다.
2022.11.30. 도하 | 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도하(카타르)=박준범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만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포르투갈은 30일 카타르 도하 알 샤하니야 트레이닝 센터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포르투갈은 다음달 3일(한국시간) 자정 카타르 도하 에듀케이션 시티에서 2022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H조 한국과 최종전을 치른다.
이미 2승을 확보한 포르투갈은 16강 진출은 이미 확보했다.
다만 조 2위를 할 가능성이 남아 있어, 페르난두 산투스 감독은 “큰 변화는 없으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전을 이틀 앞두고 치른 훈련에서 포르투갈은 부상자 3명(오타비우, 다닐루 페레이라, 누누 멘데스)이 제외됐다.
여기에 호날두는 그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포르투갈 관계자에 따르면, 호날두는 실내에서 회복 훈련에 임하고 있다.

전날 오전 훈련에서는 12명만 그라운드 훈련을 했다.
이들 4명을 제외한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앙 펠릭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 주축 전원이 훈련에 참가했다.
간단한 몸풀기와 패스 훈련만 등 15분간만 취재진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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