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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골프공과 5개 클럽 사용률 1위”…제네시스 챔피언십서 한자리 장관 연출
아시아경제 기사제공: 2022-10-05 22:32:25

[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타이틀리스트의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선수 군단이 한자리에 모였다.


6일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 클럽 코리아(파72·7438야드)에서 열리는 ‘빅 매치’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을 앞두고 역대 최대 규모의 70여명 타이틀리스트 소속 선수들이 세를 과시했다.
타이틀리스트는 코리안투어에서 골프공의 경우 독보적 1위(67%)다.
드라이버(44%), 페어웨이 우드(44%), 하이브리드(42%), 아이언(42%), 웨지(63%) 등에서도 모두 1위에 올랐다.
퍼터는 0.2% 뒤진 2위(42.9%)다.
아쿠쉬네트의 풋조이 역시 골프화와 골프장갑에서 각각 67%, 42%로 사용률 1위를 기록했다.


타이틀리스트는 역대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확률 100%를 자랑했다.
2017년 초대 챔피언부터 지난해 우승자까지 모두 타이틀리스트 골프공을 선택했다.
타이틀리스트는 선수들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전문적인 피팅 서비스’와 ‘세심한 선수 관리’를 제공한다.
전문 피터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못지 않은 수준 높은 개인별 맞춤 피팅 서비스와 솔루션을 선사한다.


타이틀리스트 골프공을 사용하는 선수들은 올해도 우승을 자신하고 있다.
‘대상 1위’ 서요섭(26)은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선수라면 누구나 우승하고 싶은 대회”라면서 “해외투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지난주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한 이형준(30)은 “이 대회장은 그린 주변에서 플레이가 특히 중요하다”며 “타이틀리스트 골프공은 쇼트게임에서 완벽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고 자랑했다.


디펜딩 챔피언 이재경(23)은 “이곳에서 우승하기 위해선 세심한 코스 공략이 필요하다”면서 “용품에 대한 확실한 믿음으로 내 플레이에만 집중하겠다”고 2연패를 자신했다.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는 상금 3억원, 제네시스 GV80 차량, PGA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과 스코틀랜드오픈, 더CJ컵에 나갈 자격까지 얻는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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