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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짓는’ SSG, 매직넘버 2개 남았다
스포츠월드 기사제공: 2022-10-01 21:05:49

‘한 걸음 더!’

프로야구 SSG가 값진 승리를 따냈다.
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의 ‘2022 신한은행 SOL(쏠)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3-2로 웃었다.
2연승을 달린 SSG는 시즌 88승(4무48패)째를 마크, 정규리그 우승 확정을 향해 나아갔다.
88승은 전신 SK 포함 한 시즌 팀 최다승 타이기록이다.
SK시절이었던 2019년 88승(5무11패)을 작성한 바 있다.

정규리그 정상까지 두 걸음 남았다.
이제 남은 매직넘버는 2다.
비슷한 시간 2위 LG가 NC에게 패하면서 한꺼번에 매직넘버 두 개를 지웠다.
SSG는 남은 4경기 가운데 2승2패 이상만 거두면 LG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할 수 있다.
홈경기는 모두 마쳤고 3일 한화(대전), 5일 두산(잠실), 6일 NC(창원), 8일 삼성(대구) 경기가 남아 있다.

‘복덩이’ 숀 모리만도의 진가를 또 한 번 느낄 수 있었던 무대였다.
선발투수로 나서 7이닝 5피안타 무실점 피칭을 펼치며 승리의 발판을 만들었다.
서진용, 고효준 등 불펜진이 연달아 실점하면서 승리투수 요건은 채우지 못했지만 위력적인 구위였다.
타선에선 외야수 오태곤의 활약이 결정적이었다.
4회 초 희생플라이를 때려낸 데 이어 2-2로 맞선 9회 초 1사 2루에서 1타점 적시타를 신고했다.
김강민(2안타)과 내야수 김성현(2안타)도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사진=SSG랜더스 제공/ 모리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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