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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준이 소형준답게 던졌다”…이강철의 미소
스포츠월드 기사제공: 2022-09-28 21:50:52
프로야구 KT 이강철 감독이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KT는 2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과의 홈경기에서 8-0으로 낙승을 거뒀다.
3연승을 질주했다.
4위를 유지하며 3위 키움과의 격차를 0.5게임 차로 줄였다.

선발투수 소형준이 7이닝 4피안타 3사사구 5탈삼진 무실점(총 투구 수 90개)으로 맹활약했다.
시즌 13승째(5패)다.
한 시즌 개인 최다승 타이기록을 이뤘다.
데뷔 시즌이던 2020년 13승(6패 평균자책점 3.86)을 거둔 바 있다.
소형준에 이어 김민, 주권이 각각 1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타선에서는 오윤석이 1타수 1안타(1홈런) 3타점, 배정대와 김준태가 각각 4타수 2안타 1타점, 강백호와 황재균이 각각 4타수 2안타 등으로 활약했다.

경기 후 이강철 감독은 “소형준이 소형준다운 피칭을 해줬다.
2회에 오윤석이 2점 홈런을 쳐줘 초반 분위기를 가져왔다”며 “조용호의 2타점이 굳히는 점수가 됐다.
빅이닝을 잘 만들어줬다”고 전했다.

이 감독은 “황재균, 배정대, 강백호의 페이스가 올라오고 있다.
이 모습을 잘 유지해줬으면 좋겠다”며 “끝까지 응원해주신 팬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사진=KT위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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