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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m 단거리 대결, 1등급 경주마 최강자는?
스포츠서울 기사제공: 2022-08-11 17:17:01
[스포츠서울|배우근기자]오는 14일 한국마사회 서울경마공원 15경주로 1등급 경주마들의 1200m 단거리 대결이 펼쳐진다.
우승에 목말라 있던 1등급 스프린터 8두가 필승을 노리며 출사표를 던졌다.
기대되는 출전마 4두를 소개한다.

클린업해피


◇클린업해피(국1, 5세, 거, 한국(포), R92, 씨유네트워크 마주, 박재우 조교사, 승률 35.3%, 복승률 64.7%)
출전마 중 가장 높고 안정적인 승률이다.
특히 1200m 승률 44.4%로 출전마중 가장 높다.
최근기록 역시 가장 빠르다.
지난 5월 1200m거리의 1등급 데뷔전을 당당하게 우승했다.
이어 6월 SBS스포츠 스프린트에 출전했다.
경주 내내 선두권에 머물며 치열하게 경쟁했다.
결승선 200m 지점부터 ‘모르피스’, ‘어마어마’, ‘블랙머스크’ 등 전통의 강자에게 역전 당하며 6위를 기록했다.
연희일출


◇연희일출(국1, 5세, 암, 한국, R81, 최병권 마주, 이준철 조교사, 승률 31.6%, 복승률 42.1%)
씨수말 티즈원더풀의 자마로 이번경주 유일한 암말이다.
총 19전 중 16전을 5위 이내의 꾸준한 경기력을 보여왔다.
지난 12월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로 대상경주 첫 도전에 나섰는데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1등급 데뷔전인 이번 경주에서도 활약을 이어갈지 기대가 모인다.
엠제이파워


◇엠제이파워(외1, 6세, 거, 미국, R104, 박정재 마주, 김동균 조교사, 승률 17.9%, 복승률 35.7%)
1200m 최고기록 1분11초3으로 출전마 중 가장 빠른 기록을 보유중이다.
2020년 2월 1등급 데뷔전을 우승하며 파란을 예고했다.
이후 우승소식이 없지만 꾸준히 순위권에 드는 기량이다.
체질개선과 능력 향상을 위한 노력이 진행중이고 1200m 경주에서 40%의 복승률을 보이는 만큼 이번에도 발군의 능력을 선보일 수 있다.

마이티고


◇마이티고(외1, 5세, 거, 미국, R104, 조병태 마주, 서홍수 조교사, 승률 35.3%, 복승률 52.9%)
2019년 데뷔 이후 일반경주에서 5연승, 1등급으로 초고속 승격했다.
1등급 경주 우승은 한번 뿐이지만 52.9%의 높은 복승률로 인기다.
‘마이티고’는 ‘마이티’시리즈 경주마를 소유한 조병태 마주의 대표 경주마다.
‘마이티고’ 이외에도 ‘마이티굿’, ‘마이티뉴’ ‘마이티윙’, ‘마이티후’가 이번주 출전을 계획한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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