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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에 힘 팍팍...토트넘, 히샬리송 이어 에버턴 FW '눈독'
스포츠서울 기사제공: 2022-06-28 09:34:01
AFP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강예진기자] 말 그대로 폭풍 영입이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에게 제대로 힘 실어주는 토트넘이다.
데일리 메일은 28일(한국시간) “토트넘은 히샬리송(에버턴)과 함께 윙어 앤서니 고든까지 영입 목록에 올렸다.
콘테 감독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복귀를 앞두고 공격 옵션 강화를 강하게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이미 히샬리송을 눈여겨보고 있다.
히샬리송은 토트넘뿐 아니라 첼시, 아스널 등 빅클럽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토트넘은 그의 영입을 위해 5000만 파운드(약 789억 원) 이상을 손에 쥐고 에버턴과 협상을 벌였다.
여기에 앤서니 고든에게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에버턴 유소년 출신인 고든은 2021~2022시즌 팀 주축으로 최고의 활약을 뽐냈다.
에버턴이 만들어낸 최고의 보물이자 선물이라는 평가받으며, 차기 주장감으로 점쳐지는 선수다.

탈압박과 킥력, 간결한 패스 등 연계 플레이에 능숙하다.
역습 상황에서 공간을 창출하는 능력 또한 지녔다.
콘테가 눈여겨보고 있는 이유다.
폭풍 영입이다.
지난 시즌 4위로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따낸 토트넘은 콘테 감독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다.
이반 페리시치, 프레이저 포스터, 이브 비수마를 품은 토트넘은 또 다른 공격수 보강에 한창이다.
에버턴은 지난 시즌 겨우내 강등을 피했지만, 재정 상황이 위태롭다.
매체에 따르면 선수 판매를 통해 자금을 조달해야 하는 상황이다.
고든을 붙잡고 싶은 마음이지만 그의 이적이 팀에 이윤을 남길 것임은 확실하기에 고민에 빠졌다.
kka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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