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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GP수원대회에서 명품복근을 선사한 스포츠모델 지존 강성균, "스태프가 선수보다 몸이 좋으면 어떻해?"
스포츠서울 기사제공: 2022-06-26 18:19:01
강성균이 명품 근육을 팬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 화성 = 이주상기자] “스태프가 선수보다 몸이 좋으면 어떻해?”
26일 경기도 화성시 장안대학교에서 ‘2022 WNGP 수원’이 열렸다.
스태프로 나선 강성균이 포토타임을 장식하고 있다.

강성균은 이날 선수가 아닌 스태프로 참여했다.

선수들의 자리를 안내하는 등 궂은 일 도맡으며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하는 데 도움을 줬다.

강성균은 스포츠모델 선수로서 무사(MUSA)와 WNGP를 비롯해 여러 유명대회에서 상을 휩쓸며 한국 스포츠모델의 지존으로 불리고 있다.

휴식기이지만 강성균의 몸은 선수 못지않은 탄탄함을 빛냈다.

기자의 요청에 즉석에서 복근을 보여주며 피지크 지존의 위엄을 과시했다.

한편 강성균은 오는 10월 경기도 남양주에서 열리는 무사와 WNGP의 대회장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난데없는 명품 복근의 출현으로 장내는 여성 관객들이 비명을 지르며 쾌남아의 매력에 엄지척했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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