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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언론 '가가와 스타일 가마다, 손·케인 보완할 새 플메 매력적 타깃'
스포츠서울 기사제공: 2022-05-19 12:57:01
프랑크푸르트 일본인 미드필더 가마다 다이치. AFP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김용일기자] ‘가마다 다이치는 가가와 신지 스타일.’
영국 매체 ‘더하드태클’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가마다 다이치(26·프랑크푸르트)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고 보도하면서 이렇게 언급했다.
이 매체는 독일 ‘빌트’지를 인용, 토트넘이 가마다 영입에 관심을 둔 구단이라면서 ‘프랑크푸르트 소속 가마다의 활약에 감명받은 팀 중 하나이며 세비야(스페인)도 영입전에 가담했다’고 전했다.

가마다는 프랑크푸르트의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 우승에 이바지하며 주가를 올리고 있다.
그는 유로파리그에서만 5골1도움을 기록했다.
그는 내년 여름 프랑크푸르트와 계약이 끝난다.
‘더하드태클’은 ‘가마다의 꾸준한 활약을 보면 그가 (홈구장인) 도이체 방크 파르크를 떠날 수 있다는 추측이 가능하다’며 ‘그는 자국에서 존중받는 가가와 신지의 스타일과 유사하다.
다만 활동반경이 넓고, 섀도 스트라이커로도 뛰는 등 훨씬 더 다재다능하다’고 했다.
또 ‘전술적 능력 뿐 아니라 파이널 서드에서 많은 기회를 창출하는 능력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고 치켜세웠다.
이 매체는 토트넘 2선 요원인 탕귀 은돔벨레, 지오바니 로 셀소가 차기 시즌 안토니오 콘테 감독 체제에서 하차할 가능성을 짚었다.
그러면서 ‘토트넘은 올여름 손흥민과 데얀 클루셉스키, 해리 케인 등 (공격수를) 보완할 새로운 플레이메이커를 찾고 있다’며 ‘가마다의 맹활약은 토트넘의 매력적인 (영입) 타깃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만 ‘가마다가 프랑크푸르트 생활에 만족하면서 장기적 미래를 보장할 연장 계약서에 서명할 가능성이 높다’며 토트넘 이적 가능성엔 물음표를 남겼다.
kyi048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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