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사회뉴스 입니다.

방송/연예뉴스 | 스포츠뉴스 | 정치뉴스 | 라이프뉴스 | IT/테크 | 뉴스참여 | 북마크 아이콘

돈스파이크, 필로폰 투약 혐의로 체포… 필로폰 1000회분 압수
세계일보 기사제공: 2022-09-27 15:49:41
작곡가 겸 프로듀서 돈스파이크(45·김민수)가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27일 서울 노원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돈스파이크를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작곡가 겸 프로듀서 돈스파이크. 세계일보 자료사진
경찰은 법원에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전날 오후 8시쯤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돈스파이크를 체포했다.
또한 현장에서 그가 소지하고 있던 필로폰 30g을 압수하기도 했다.
1회 투약량이 0.03g인 점을 고려하면 약 1000회분에 해당하는 양이다.

돈스파이크는 수차례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마약 간이시약 검사에서도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별건의 마약 피의자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돈스파이크와 마약을 한 적이있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하고 수사를 벌여온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돈스파이크에 대한 구속 영장 신청을 검토 중이다.

1996년 밴드 포지션 객원 멤버로 데뷔한 돈스파이크는 MBC TV 음악 예능 ‘나는 가수다’ 프로듀서로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음식 관련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더 유명세를 탔다.
현재는 요리사 겸 요식업자로 활약 중이다.
조희연 기자 choh@segye.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세계일보(www.segye.com)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뉴스 스크랩을 하면 자유게시판 또는 정치자유게시판에 게시글이 등록됩니다. 스크랩하기 >
추천0 다른 의견0

다른의견 0 추천 0 뽐뿌파털
2022-09-27 *

다른의견 0 추천 0 좀머
2022-09-27 *

다른의견 0 추천 0 하여떠
2022-09-27 *
  • 욕설, 상처를 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짤방 사진  익명요구    
△ 이전글▽ 다음글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