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사회뉴스 입니다.

방송/연예뉴스 | 스포츠뉴스 | 정치뉴스 | 라이프뉴스 | IT/테크 | 뉴스참여 | 북마크 아이콘

휴식공간으로 변신한 광화문광장 [포토]
더팩트 기사제공: 2022-08-05 17:00:03

[더팩트|이선화 기자] 광화문광장의 재개장을 하루 앞둔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바라본 광화문 광장에서 관계자들이 마무리 작업과 개장 기념행사 준비를 하고 있다.
6일 재개장하는 광화문광장은 양 옆으로 도로가 지나가던 이전과 달리 세종문화회관 쪽으로 옮기면서 나무를 조성하는 등 진정한 쉼터로 탈바꿈했다.
면적은 기존의 2.1배인 4만 300m²로 늘어났고, 역사가 연도별로 새겨진 물길과 시원한 분수 주변으로는 시민들이 쉴 수 있는 의자가 배치됐다.
새종문화회관 앞에는 77개의 물줄기가 만드는 40m 길이의 '터널 분수'와 한글 창제의 원리를 담은 '한글 분수'가 만들어졌다.
또 역사적 의미가 깊은 삼군부 터와 병조 터 등 모든 유구를 보전하고 배수로 등을 복원해 육조거리의 흔적을 느낄 수 있게 됐다.
서울시는 개장일인 6일 오후 7시, 광화문광장에 야외 특설무대를 설치해 개장 기념행사 '광화문광장 빛모락'을 연다.
이에 따라 당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광화문광장 앞 세종대로가 전면 통제되고, 해당 구간 버스노선 38개도 새문안로·우정국로 등으로 우회한다.

seonflower@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더팩트(www.tf.co.kr)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뉴스 스크랩을 하면 자유게시판 또는 정치자유게시판에 게시글이 등록됩니다. 스크랩하기 >

추천 0

다른 의견 0

신고

  • 욕설, 상처를 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짤방 사진  익명요구    
△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