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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건희 팬카페 ‘건사랑’ 대표 고발인 조사
아시아경제 기사제공: 2022-06-26 17:41:20

[아시아경제 곽민재 기자] 서울의소리 기자를 김건희 여사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한 김 여사 팬카페 '건사랑' 이승환 대표가 26일 오후 고발인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경찰서에 출석했다.


이 대표는 지난 23일 서울의소리 A 기자를 정보통신망법(명예훼손)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지난 20일에는 서울의소리 백은종 대표를 서울 마포경찰서에 같은 혐의로 고발했다.


이승환 건사랑 대표는 이날 오후 4시15분께 경찰에 출석하면서 "명예훼손 혐의가 인정되면 강력하게 처벌받도록 요청할 것"이라며 "우리 회원들한테도 굉장한 정신적 피해를 주고 있다는 것을 조사에서 강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인터넷에서 김 여사를 지속해서 비속어로 지칭하는 네티즌들을 발견해 서초경찰서에 추가로 고발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곽민재 기자 mjkw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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