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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집값 GTX-C노선이 올렸다! 교통 호재 다양한 ‘양주 옥정 라피네트 더 테라스’ 눈길
기사작성: 2021-06-23 15:08:40

집값이 다시금 오르는 추세로, 올해 아파트 가격이 10% 이상 오른 지역 중 대다수의 지역은 GTX-C노선 개통이 예정된 지역으로 조사돼 눈길을 끈다.


양지영R&C연구소가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통해 밝힌 내용을 살펴보면, 올해(1~4월) 전국 아파트값 상승률은 4.62%다.
서울은 2% 상승했고 경기도는 서울의 4배가량인 7.45%를 기록했다.
경기도 지역 내 지역별로 비교해보면, 상승률이 10% 이상을 웃돈 지역은 모두 GTX 개통 호재가 예정된 지역이다.
특히, GTX-C노선 개통을 앞둔 지역들의 상승률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상승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경기도 의왕시로, 14.69% 올랐다.
이어 안산이 13.69%, 남양주 11.71%, 고양시 11.19%, 양주시 11.01% 오르면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남양주와 고양시를 제외하면 3개 지역 모두 GTX-C노선 개통이 예정된 상태다.
오는 2026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인 GTX-C노선은 올해 상반기에 민자사업자를 선정, 연내 착공이 예정되면서 최근 관심도가 높아졌다.



이런 상황 속에 양주 옥정신도시 최초 블록형 단독주택 ‘월드메르디앙 양주 옥정 라피네트 더 테라스’가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라 귀추가 주목된다.
이 단지는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880-1,2,3,4,5번지 일원에 전용 84㎡ 단일평형 총 188세대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수도권 1호선 덕계역이 있어 종로와 시청 그리고 서울역 등에 한 번에 연결되며, 서울 지하철 7호선 연장선 옥정중앙역(예정)과 수도권 1호선 회정역(예정)이 단지 가까이 신설이 예정된 상태로 대중교통 이용 편의는 더욱 우수해진다.
양주와 수원 사이를 잇는 GTX-C 노선 덕정역 착공도 올해 예정돼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옥정신도시의 미래비전도 주목해야 한다.
수도권 동북부 최대 규모의 신도시로,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히 높다.
대지면적 706만여㎡ 규모로, 4만 2,019가구와 10만 7,750명 유입이 예정된 상태다.
굵직한 개발 호재가 다양하게 예정돼 있어 향후 톡톡한 수혜가 예고된다.
인프라 확충도 활발하다.
섬유와 패션, 전기, 전자 등 첨단섬유와 디자인 산업을 목적으로 1,424억원을 투입하는 양주테크노밸리(2024년에 준공 예정) 조성사업도 적극 추진되고 있어 수혜가 기대된다.


단지 주변으로 풍부한 인프라가 갖춰진 것도 눈길을 끈다.
옥정신도시 중심상업지구를 비롯해 이마트와 LF스퀘어, 하나로마트 등 대형마트 및 쇼핑몰이 인접해 있다.
교육, 교통, 생활, 문화 등 각종 인프라 구축이 단지 가까이에서 활발히 이뤄지고 있어 생활편의는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학교 시설도 다양하게 들어서 있다.
도보 5분 거리에 초/중학교 예정 부지가 자리해 있다.
근거리에는 천보초(셔틀버스 운행), 옥정중, 옥정고 등이 있어 학부모 수요자들에게 좋은 선택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쾌적한 환경도 기대할 수 있다.
옥정생태숲공원, 옥정중앙공원, 옥정체육공원 등 다수의 공원이 근거리에 있고 단지를 풍부한 자연녹지가 에워싸 힐링 라이프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 옥정 라피네트 더 테라스 모델하우스는 양주시 옥정동 110-6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마스크 착용 및 주기적인 방역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운영할 계획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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