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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공작소, 롯데白 문화센터 전 지점에 핸드워시·주방세제 제공
기사작성: 2021-06-24 11:06:12

생활공작소가 롯데백화점과 협업을 통해 롯데문화센터 전국 34개점에 자사 대표 제품인 핸드워시와 주방세제를 제공한다.
[사진=생활공작소]


생활공작소는 롯데백화점과 협업을 통해 롯데문화센터 전국 34개점에 자사 대표 제품인 ‘안심성분으로 더욱 순한 핸드워시’와 ‘여보, 먹었으면 치워야지 주방세제’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롯데문화센터 방문객들의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지속해서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롯데백화점문화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생활공작소의 베스트셀러 2종인 핸드워시와 주방세제를 체험해볼 수 있다.
 
두 제품은 롯데백화점 본점을 포함해 잠실점, 센텀시티점, 대구점 등 국내 34개 롯데백화점 문화센터의 강의실, 화장실·유아 휴게실에 오는 22년 5월 31일까지 약 1년 간 비치된다.
생활공작소 핸드워시는 파라벤, 트리클로산, 트리에탄올아민 등 8가지 유해 성분을 배제한 제품으로, 자주 손을 씻더라도 피부 자극이 없다.
주방세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고시한 1종 세제로, 식기류를 비롯해 채소와 과일까지 안심하고 세척할 수 있어 쿠킹 클래스가 자주 열리는 롯데문화센터에서 편리하게 사용하기 적합하다.
생활공작소 관계자는 “최근 백신 접종과 함께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롯데문화센터를 다시 찾는 고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수강생들의 건강한 생활을 돕고자 롯데백화점과의 콜라보를 전국으로 대폭 확대하게 됐다”며 “생활공작소는 앞으로도 자사의 제품이 보다 더 많은 소비자들의 일상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나경 기자 nakk@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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