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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일군 구자학 아워홈 회장 영결식 엄수
아주경제 기사제공: 2022-05-15 09:19:45

故 구자학 아워홈 회장. [사진=아워홈]


아워홈을 종합식품회사로 키워낸 구자학 회장의 영결식이 15일 오전 7시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렸다.
고인의 배우자 이숙희씨와 장남 구본성 전 아워홈 부회장, 막내딸 구지은 현 아워홈 부회장, 장녀 미현씨, 차녀 명현씨와 아워홈 임직원이 구 회장의 마지막 가는 길을 지켰다.
신세계그룹 이명희 회장과 정용진 부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허창수 GS 명예회장 등 재계 주요 인사들도 참석했다.
 
추도사는 고인의 사촌동생인 구자열 한국무역협회 회장(LS 이사회 의장)이 낭독했다.
장지는 경기 광주시 광주공원묘원이다.
구 회장은 지난 12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구인회 LG그룹 창업주 3남으로, 1960년부터 식품·화학·전자·건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경영인으로 활약했다.
 
이후 2000년 LG유통(現 GS리테일) FS사업부(푸드서비스 사업부) 부문과 함께 그룹으로 독립해 아워홈을 설립했다.
20여년간 아워홈을 이끌면서 글로벌 종합식품기업으로 성장시켰다.
2000년 2125억원이던 매출은 지난해 1조7408억원으로 8배 이상 커졌다.
 
남라다 기자 nld8120@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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