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문화재단, 제 11회 '넷마블 게임콘서트'…예술·AI 살핀다
더팩트 기사제공: 2021-11-25 16:00:02
넷마블문화재단이 오는 27일 '게임과 사회'라는 주제로 게임콘서트를 한다. /넷마블 제공
넷마블문화재단이 오는 27일 '게임과 사회'라는 주제로 게임콘서트를 한다. /넷마블 제공

[더팩트 | 최승진 기자] 넷마블문화재단은 제 11회 넷마블 게임콘서트를 오는 27일 오전 11시 유튜브 채널 '넷마블TV'를 통해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게임콘서트는 넷마블문화재단이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과 확산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오픈 포럼 형식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여러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게임산업 트렌드 및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전문가와 현업자의 경험을 나눈다. 지난해부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형태로 개최해왔다.

올해는 '게임과 사회'라는 메인 테마를 통해 게임산업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올해 들어 네 번째로 열리는 이번 제 11회 게임콘서트에는 한국 비디오아트 아카이브 '더 스트림'을 설립한 정세라 디렉터와 넷마블 AI센터 마젤란실 오인수 실장이 강연자로 참석한다.

1부 강연자로 나서는 정세라 디렉터는 '미술관에 들어온 게임 예술'이라는 주제로 미술관에 소개된 게임에 대해 살펴보고 게임이 어떠한 예술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에 대하여 강연을 펼친다.

2부 '게임산업의 올라운드 플레이어, 인공지능'이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서는 오인수 실장은 과거에서 현재까지 인공지능이 어떻게 발전돼 게임 안에서 사용되었는지, 미래 게임에서 보일 인공지능 기술들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shaii@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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