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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호텔 선물세트도 '보양식'으로
아주경제 기사제공: 2021-06-25 08:24:43

호텔신라에서 판매하는 수복강녕 진액[사진=호텔신라 제공]

코로나19 여파에 호텔 선물세트 판매량이 늘어 눈길을 끈다.
그중에서도 '건강식품'에 대한 관심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적도 예년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호텔신라가 올해 1~5월 선물세트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코로나19 발생 전인 2019년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전인 2019년 같은 기간보다 약 1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호텔신라는 여름철을 맞아 지친 건강과 입맛을 되살려줄 여름 보양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여름 선보이는 대표 보양식은 '정선 삼계탕'이다.
'정선'은 많은 것 가운데서 특히 뛰어난 것을 골라 뽑았다는 뜻이다.
 이 삼계탕은 호텔신라 조리사의 비법이 담긴 삼계탕 육수와 함께 포장돼 누구나 손쉽게 조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수복강녕 진액' 등의 보양식도 함께 판매한다.
수복강녕 진액은 벌꿀, 녹용, 당귀 등 9가지의 재료를 조합해 만든 선물세트로, 진액으로 돼 있어 그대로 먹거나 차 대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산삼 배양근도 있다.
산삼의 뿌리를 배양해 벌꿀에 재운 것으로, 사포닌 함량이 높다.
 
선물세트는 호텔신라에서 교육을 받은 배송직원이 비대면 전달한다.
선물세트 주문은 6월 30일까지 가능하며, 배송은 7월 9일부터 시작된다.
 
기수정 문화팀 팀장 violet1701@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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