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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9월 개최…분야별 전문가들과 기획·운영

서울시가 오는 9월 열리는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공식 행사, 국제포럼, 전시,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기획·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서울비엔날레는 2017년을 시작으로 홀수해마다 열리는 국제행사로 도시의 미래, 새로운 도시건축 패러다임을 제안하는 자리다.
이번 비엔날레 주제는 ‘매력도시, 사람을 위한 건축(Radically More Human)’이다.
서울시는 지난해 6월 총감독으로 토마스 헤더윅을 선정했다.


비엔날레 개막과 함께 열리는 학술행사에서는 건축가, 도시전문가, 커뮤니티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도시를 보다 인간 중심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글로벌 담론을 펼친다.


개막 학술행사를 총괄하는 이벤트 프로듀서 코린 마이냇(Corrine Mynatt)은 강연과 퍼포먼스를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주제전, 도시전, 서울전, 글로벌 스튜디오는 3명의 프로젝트 감독과 3명의 큐레이터, 그리고 1명의 프로그램 매니저가 협업해 창의적인 전시를 선보인다.


주제전은 △김호민 프로젝트 감독(건축가·EBS 건축탐구 집 프리젠터) △이지윤 프로젝트 감독(큐레이터·미술경영인) △홍석규 프로젝트 감독(건축사·영국왕립건축사) △정재호 프로그램 매니저(건축가·이화여대 겸임교수)가 함께한다.


도시전은 안기현 큐레이터(한양대학교 건축학부 교수)가 맡았고 서울전은 강현석, 김건호 큐레이터가 추진한다.
글로벌 스튜디오는 김자영 큐레이터(파포스 대표)가 주관한다.


제5회 서울비엔날레 참여 전문가와 상세 내용은 서울비엔날레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창수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은 "이번 주제는 서울의 도시건축이 시민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는 흥미롭고 의미 있는 접근"이라며 "도시건축을 주제로 한 문화축제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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