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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는 소비자가 약 300만 원 상당의 메리노울 양말로, 산로 관계자는 “따뜻한 보온성과 착용감을 지닌 사계절 메리노울 양말은 대피소 환경에서 체온 유지를 돕는 실용적인 지원 물품이라 생각하며 지원한다.
작지만 진심을 담은 지원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의미를 전해왔다.
이어 “예기치 못한 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하며, 자연과 함께하는 브랜드로서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산로는 앞으로도 사람과 자연을 생각하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위기 상황 속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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