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 20억4434만원, 상여 2억6702만원
전년비 5.6%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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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수 F&F 회장이 지난해 23억1136만의 연봉을 수령했다. /F&F |
[더팩트 | 문은혜 기자] 김창수 F&F 회장이 지난해 23억1136만의 연봉을 받았다.
18일 F&F가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난해 급여 20억4434만원, 상여 2억6702만원을 수령했다. 이는 전년 대비 5.6% 늘어난 금액이다.
F&F는 "리더십, 전문성, 윤리경영 및 기타 회사 경영성과를 발휘했다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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