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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뮤지엄 ‘dreamer, 3:45am’, 獨 레드닷 디자인어워드 수상
아시아경제 기사제공: 2022-08-09 15:15:23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롯데뮤지엄의 ‘드리머, 3:45am(dreamer, 3:45am)’ 전시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2’(Reddot Design Award)를 수상했다.


9일 롯데문화재단은 지난 1월 9일 폐막한 '드리머, 3:45am' 전시가 올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레드닷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1955년부터 디자인 컨셉, 제품,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의 3개 부문으로 나누어 디자인을 평가하는 시상식이다.
미국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독일iF(International Forum)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산업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드리머, 3:45am’ 전시는 국내 대표 뮤지션과 현대미술 작가 10팀이 참여해 ‘꿈’을 주제로 5개의 공감각적 예술작품 공간을 선보였다.


이 전시는 현대 미술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예술적 경험과 영감을 선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국내 작가 패브리커, 사일로랩, 스튜디오 아텍, 국내 뮤지션 코드 쿤스트, 페기 구, 윤석철, 프랭킨센스, 임용주, 현대무용그룹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가 참여했다.


전시는 앞서 지난 4월 ‘iF 디자인 어워드 2022’(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에서 인테리어 아키텍쳐 부문 전시 디자인에서 본상을 받아 세계 3대 디자인상 2관왕을 달성했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22’(Asia Design Prize)에서 골드 위너(GOLD WINNER)도 수상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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