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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문화유산연구원 홍보대사에 '파비앙'

방송인 파비앙 씨
방송인 파비앙 씨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씨를 연구원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파비앙씨는 프랑스 출신으로 우리나라 영주권을 갖고 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자격증 1급을 취득할 만큼 평소 우리 역사와 문화유산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파비앙씨는 이번 위촉식을 시작으로 국립문화유산연구원 연구 활동과 국제 학술행사(세계의 고고학), 국제 교류 활동, 콜아시아(CollAsia), 아시아권 문화유산 보존 전문가 역량 강화 프로그램(ACPCS)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홍보대사 위촉식 후에는 파비앙씨가 직접 일일 학예연구사가 되어 국립문화유산연구원 전문가들과 함께 경복궁 경회루와 향원정 구조 안정, 보존 상태 등을 점검하는 특별한 활동도 진행했다.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우리나라 문화유산을 발굴·보존·연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문화유산 종합연구기관으로서 앞으로 파비앙씨와 함께 문화유산에 대한 가치를 국민에게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아주경제=윤주혜 기자 jujusun@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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