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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1곡 작사에 저작권료 월 500만원”
세계일보 기사제공: 2022-12-06 17:21:58
JTBC ‘톡파원 25시’ 캡처

가수 이찬원(26)과 정동원(15)이 저작권료를 밝혔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 출연진은 비틀즈의 저작권료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트로트 가수인 MC 이찬원과 게스트 정동원에게 저작권료에 대해 물었다.

정동원은 “작사에 참여했던 힙합곡이 있다.
베이식 형님과 함께한 ‘올라잇’”이라고 밝혔다.
이찬원은 “(동원이가) 한 곡 썼다고 하지 않나. 나도 딱 한 곡 작사를 했다”라고 본인의 곡 ‘참 좋은 날’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찬원은 “저작권료가 궁금하긴 하다”며 정동원과 서로 정보를 공유했다.
이를 들은 김숙이 “숫자로 5, 3이라고 하더라”라 전했고, 양세찬은 “5000원, 3000원”이라고 추측했다.


이에 이찬원이 “500만원, 300만원”이라며 각자의 저작권료를 공개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한편 또 다른 저작권자인 김숙은 자신의 곡으로 한 달에 7000원을 벌었다고 했으며, 피아니스트로도 활동 중인 다니엘 린데만은 1만3000원을 받았다고 전했다.
정재우 온라인 뉴스 기자 wampc@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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