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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트로트 여제 연말 관객 홀린다
세계일보 기사제공: 2022-12-06 01:00:00
송가인 팬미팅·주현미 디너쇼

트로트를 대표하는 신구(新舊) 여성 가수들이 각각 콘서트와 팬미팅으로 연말을 달군다.
트로트를 대표하는 신구(新舊) 여성 가수 주현미(오른쪽)와 송가인이 각각 콘서트와 팬미팅으로 연말을 달군다.
‘트로트의 여제’ 주현미가 오는 29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송년 디너쇼 ‘12월의 러브레터’를 개최한다.
이번 디너쇼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이후 3년 만에 진행하는 공연으로, 가수와 관객 모두에게 의미가 크다.

주현미는 이번 디너쇼에서 유튜브 채널 ‘주현미 TV’에서 선보였던 옛 추억의 노래부터 ‘비 내리는 영동교’, ‘짝사랑’, ‘또 만났네요’, ‘신사동 그 사람’ 등 한 시대를 강타했던 히트곡들로 관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행복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후배 가수 송가인은 이에 앞서 25일 팬미팅 ‘해피 가인 데이(Happy Gain day)’를 경기 고양 일산 킨텍스 제1전시관에서 연다.
이번 팬미팅은 송가인의 생일(12월26일)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앞서 지난해 12월26일 유튜브 라이브로 ‘세 번째 서울의 달 - 가인의 해’를 진행한 바 있다.

한편 송가인은 ‘2022 전국투어 연가’의 앙코르 콘서트를 진행 중으로, 오는 17일과 18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2022 전국투어 연가’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복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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