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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캣츠’, 15일 예매 시작…겨울 방학 시즌 마티네 신설
스포츠월드 기사제공: 2022-12-05 12:11:19
2023년 새해 첫 명작인 거장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캣츠’ 오리지널 내한공연이 12월 15일 오후 2시 서울 2차 티켓을 오픈한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되는 공연은 2월 약 3주간의 공연으로 겨울 방학 시즌을 고려해 매주 수요일 3시 마티네 공연이 마련되었다.

2023년 2월 4일부터 2월 24일까지의 공연을 예매할 수 있으며 12월 25일까지 예매 시 조기예매 최대 20%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매주 수요일인 2월 8일, 15일, 22일 3시 3회의 마티네 공연 예매 시 최대 20%, 초, 중, 고등학생은 30%(S,A,B석) 혜택을 제공한다.
선예매는 12월 14일 오후 2시부터 Music of the Night 멤버십, 12월 15일 오후 1시부터 티켓링크 링크 Special에서 진행된다.

첫 티켓 오픈 시 전량 판매가 되며 화제가 된 ‘젤리클 패키지’가 2차 오픈에서도 추가 판매된다.
패키지는 티켓 1매(VIP석, 젤리클석, R석)와 12개의 시즌 그리팅 굿즈(웰컴 카드, 양장 다이어리, 캘린더, 파우치, 미니 노트, 메모지, 클립 볼펜, 스티커, 폰스트랩)로 구성되었다.
젤리클석을 필두로 주요 좌석이 빠르게 판매되고 있어 원하는 자리를 예매하기 위해서는 예매를 서둘러야 한다.
세종문화티켓, 인터파크, 티켓링크, 예스24, 티켓11번가, 매표소, 페이북, 네이버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SNS 및 각 예매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 뮤지컬 사상 최초로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사랑을 받고 있는 ‘캣츠’는 모처럼의 연말연시 특수 시즌 속에서도 고른 연령층에서 호응을 얻으며 ‘명작’의 힘을 입증하고 있다.
현재 예매율을 분석하면 성별 기준 남자 24.5%, 여자 75.5%, 연령별 기준 10대 4.2%, 20대 30.5%, 30대 29.1%, 40대 26.9%, 50대 8%이다(인터파크 2022.11.29 기준). 연말 모임을 비롯한 데이트, 자녀 및 부모 동반의 가족, 직장 동료 등 다양한 그룹을 만족 시킬 수 있는 작품이자 10~20대의 새로운 연령층의 첫 번째 명작으로서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전 세계 Big4 뮤지컬의 내한 공연이자 팬데믹 이후 5년 만에 관객과 소통하는 오리지널 연출과 젤리클석의 부활, 조아나 암필, 브래드 리틀 등 전 세계에서 활약한 최정상의 기량의 배우들이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 세계 30여 개국 300개가 넘는 도시에서 공연 7,550만 명이 관람한 ‘캣츠’는 노벨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대문호 T.S. 엘리엇의 시를 거장들의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무대 위로 옮겨낸 명작이다.
불후의 명곡 ‘메모리(Memory)’를 비롯한 웨버의 아름다운 음악을 비롯한 환상적인 무대 예술은 인간이 만들 수 있는 최고의 뮤지컬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올리비에상, 토니상, 드라마데스크상, 그래미상 등 전 세계 유수의 상을 석권했다.
방역정책에 따라 연출 및 프로덕션 운영은 변경될 수 있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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