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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의 유미, 데뷔 20주년 콘서트 개최
세계일보 기사제공: 2022-11-29 20:12:32
보컬리스트 ‘유미’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기념 콘서트를 개최한다.

공연기획사 KBES는 유미가 다음 달 11일 서울 노들섬 라이브 하우스에서 20주년 콘서트 ‘ENCORE YOUME 20th ANNIVERSARY CONCERT’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유미는 2002년 정규 1집 타이틀곡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로 데뷔했다.
당시 뮤직비디오에는 정우성, 전지현이 출연하여 화제가 됐다.
음료수 ‘2% 부족할 때’의 CF 배경음악으로 쓰이면서 화제를 모았다.

이후 다수의 앨범과 영화 OST 등을 발표한 유미는 라이브 공연과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을 만나고 있다.

특히 맑고 잔잔하지만 폭발력 있는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제작사 총괄프로듀서 김요셉 KBES 대표는 “유미는 특유의 감성을 지닌 특별한 아티스트”라며, “이번 콘서트는 20년 동안 변함없이 노래해 온 유미의 모든 숨을 담았다고 할 만큼, 유미 음악의 클라이맥스이자 다음 악장의 시작을 알리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티켓, YES24, KBES TICKET을 통해 가능하다.
이복진 기자 bo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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