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국내 최초 ‘벨기에 플랜더스 맥주 축제’ 성동구서 개최
아시아경제 기사제공: 2022-08-14 15:30:42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인터파크는 국내 최초로 '벨기에 플랜더스 맥주 축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인터파크는 브뤼셀 공항, 벨기에 플랜더스 관광청과 함께 '벨기에 플랜더스 맥주 축제'를 유럽 현지와 동시에 한국에서 선보인다.
축제는 22일부터 일주일 간 서울 성동구 백이의 루프탑에서 진행된다.


벨기에 맥주축제는 매년 6만명 이상 관광객이 방문하는 유럽 대표 축제 중 하나다.
플랜더스는 브뤼헤, 겐트, 안트워프, 메헬렌, 루벤 등의 유서 깊은 도시들이 있는 벨기에 북부지역으로, 수백 년 전통을 자랑하는 벨기에 대표 맥주들을 생산하는 곳이다.


인터파크는 입장 티켓을 72% 할인가에 판매한다.
입장권을 구매하면 해당 요일의 대표 맥주 샘플러 5종을 제공한다.
매일 4시와 8시에 진행되는 맥주 소믈리에가 들려주는 플랜더스 맥주 이야기를 통해 맥주의 신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현장접수 시 맥주 블라인드 테스트도 참여 가능하다.


인터파크 관계자는 "국내 맥주 애호가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따라 국내 최초로 벨기에 현지와 동시 진행하는 축제를 기획해 국내외 유명 맥주사 및 맥주 전문 소믈리에 등과 협업해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인터파크가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특별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아시아경제(www.asiae.co.kr)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뉴스 스크랩을 하면 자유게시판 또는 정치자유게시판에 게시글이 등록됩니다. 스크랩하기 >

추천 0

다른 의견 0

  • 욕설, 상처를 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짤방 사진  익명요구    
△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