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뮤직카우, 틴탑 니엘과 ‘문화 토크 살롱데이트’ 진행
아시아경제 기사제공: 2022-08-11 15:27:10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문화테크 기업 뮤직카우는 그룹 틴탑 메인보컬 니엘과 문화 토크 ‘살롱데이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살롱데이트는 아티스트와 팬들이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문화 행사로 기획됐다.
뮤직카우 회원을 대상으로 상수역 인근 소재 뮤직카우 자체 복합문화공간 ‘살롱 드 뮤직카우’에서 진행된다.


게스트로 초대된 니엘은 2010년 7월 그룹 틴탑으로 데뷔했다.
2015년 2월 첫 솔로 미니앨범 ‘oNIELy(온니엘)’을 발매, 타이틀곡 ‘못된 여자’는 음악방송 1위를 달성했다.
이후 솔로 활동을 통해 다수의 곡을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니엘은 연기, 노래, 춤, 예능을 모두 소화하는 만능 엔터테이너로도 꼽힌다.
가수 데뷔 전 아역배우로 활동했고 뮤지컬 ‘알타보이즈’, ‘킹아더’, ‘개와 고양이의 시간’ 등에서 주연을 맡으며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했다.


니엘이 소속된 그룹 틴탑은 ‘쉽지않아’, ‘긴 생머리 그녀’, ‘장난 아냐’, ‘향수 뿌리지마’, ‘To You’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했다.
이 중 ‘쉽지않아’, ‘긴 생머리 그녀’, ‘장난아냐’ 등 일부 인기곡들은 현재 뮤직카우를 통해 팬들과 공유되고 있다.


니엘은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데뷔 후 지금까지 어떻게 오게 되었는지, 어렸을 때 꿈은 무엇이었는지 등과 같은 진솔한 인생 스토리를 나눌 예정이다.
또한, 슬럼프 극복 방법은 무엇인지, 인생곡과 애창곡의 의미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팬들과 이야기할 예정이다.
또한, 토크콘서트에 참여한 팬들에게 고마움을 담아 직접 준비한 힐링 문장을 읽어주는 특별한 시간도 마련된다.


접수는 17일 까지 뮤직카우 앱 및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응모자 중 총 10명 내외 인원을 선정해 19일 발표한다.
행사는 24일 오후 7시 30분부터 시작된다.


뮤직카우 살롱데이트는 융합 아티스트 ‘노엘라’와 함께 ‘노엘라의 뮤직테라피’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재개해 진행된다.
지난 10일, 앞서 첫 포문을 열었던 ‘노엘라의 뮤직테라피-조동희 작사가 편’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료됐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아시아경제(www.asiae.co.kr)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뉴스 스크랩을 하면 자유게시판 또는 정치자유게시판에 게시글이 등록됩니다. 스크랩하기 >
추천0 다른 의견0

  • 욕설, 상처를 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짤방 사진  익명요구    
△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