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이미테이션' SF9 휘영, 앞으로가 기대되는 신인 배우 '눈도장'
스포츠서울 기사제공: 2021-07-23 08:18:01


[스포츠서울 | 정하은기자]SF9 휘영이 KBS2 금요드라마 ‘이미테이션’ 종영 소감을 전했다.
휘영은 23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너무 아쉽고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 종영인 것 같다.
같이 촬영한 배우분들과 감독님들 그리고 모든 스태프분들께 감사드린다.
첫 공중파 작품을 이렇게 좋은 분들과 할 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행운이었다고 생각한다”며 작품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이어 “재밌게 봐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보여드릴 행보도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
다들 건강 조심하길 바란다”며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휘영은 ‘이미테이션’에서 인기 보이 그룹 샥스에서 외모와 실력을 모두 갖춘 이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극중 아이돌의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하는가 하면 리아(민서 분)와 설레는 케미를 만들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휘영은 이번 작품에서 보여준 자연스러운 연기로 앞으로가 기대되는 신인 배우로서 눈도장을 찍었다는 평가를 얻었다.
한편 휘영이 출연한 KBS2 ‘이미테이션’은 오늘(23일) 밤 11시에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사진 | FNC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스포츠서울(www.sportsseoul.com)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뉴스 스크랩을 하면 자유게시판 또는 정치자유게시판에 게시글이 등록됩니다. 스크랩하기 >

추천 0

다른 의견 0

  •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 상처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이모티콘 사진  익명요구    다른의견   
△ 이전사진▽ 다음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