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 김장훈은 “생활이 어렵지 않다”고 말해 생활고에 시달린다는 추측을 잠재웠다.
김장훈은 “내 생활은 어렵지 않다.
100억원이 있어도 어려운 사람이 있다.
다 자기 행복한 대로 간다”고 덧붙였다.
이어 김장훈은 본인의 삶을 조작한 방송이 전파를 탔던 과거 일을 언급하며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월세를 못 내고 산다’ ‘월세 갚느라 시장통에서 공연한다’ 등의 루머가 있었는데 시장은 전통시장 도우미여서 무료로 공연했고 코로나 때는 방송실 가서 공연한 거다.
그렇게 엮어놓으니까…”라고 답답함을 토로했다.
한편 김장훈은 작년 10월 JTBC ‘뉴스룸’과 인터뷰에서 누적 기부액이 200억원 정도 된다고 밝혔고 “그것밖에 못 했나 싶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어 “제가 세상을 떠나더라도 재단을 만들어서 대한민국에 밥을 배불리 못 먹는 아이들은 없도록 치열하게 살겠다”라며 목표를 전했다.
그는 팬들 사이에서 ‘기부천사’라고 불리기도 한다.
한주연 온라인 기자 ded06040@sportsworldi.com
사진= KBS 아침마당 방송 화면 캡처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스포츠월드(www.sportsworldi.com)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