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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최준희, 96→45㎏ 근황 공개[스타★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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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故 최진실의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깡마른 몸매를 뽐냈다.

지난달 31일 최준희는 본인 소셜미디어 계정에 “날씨가 더 풀렸으면 좋겠다.
눈바디가 맨날 이랬으면 좋겠다”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눈바디는 ‘눈’과 ‘인바디’라는 체성분 분석기 브랜드 이름을 합친 단어로 거울을 통해 비친 모습으로 몸매를 확인하는 것을 뜻한다.


민소매 톱에 반바지를 입고 복근이 살짝 보이는 마른 몸매를 뽐냈다.
170㎝의 늘씬한 각선미까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1968~2008) 딸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2022년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으며, 현재 개인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몸무게가 96㎏까지 늘었다고 토로했으나 49㎏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한주연 온라인 기자 ded06040@sportsworldi.com

사진= 최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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