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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혜리가 화장실서 “XX 예뻐…내 얘기 하더라”

유튜브 채널 '혤스클럽' 화면 캡처

배우 신민아가 동료 여배우 혜리와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혤스클럽'에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악연'의 주연 배우 신민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영상에서 혜리는 "사실 (신민아를) 뵌 적 있다.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시사회에서 선배님을 만났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신민아는 "기억난다.
화장실에 갔었는데 혜리가 내 얘기를 하는 걸 안에서 들었다"며 "제 입으로 하긴 그런데 되게 좋은 얘기를 해줬다"고 했다.

그러면서 "(혜리가) 화장실에서 누군가에게 얘기를 했는데 그게 너무 귀여웠다.
고등학생들 같았다"고 말했다

당황한 혜리는 "저 뭔지 안다"면서 "드라마의 한 장면 같지 않냐. 선배님이 안에 계시고, 내가 '야, 나 신민아 봤는데 XX 예뻐' 라고 이랬을 거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신민아가 "딱 그렇게 했다.
제가 말을 못 하는 이유가 그래서였다"고 말했다.
혜리는 "데뷔하고 처음으로 충격 받은 순간이었다.
'연예인은 이런 사람이 하는구나'를 느꼈다"고 했다.

혜리는 "11년 전 선배님을 보는데 얼음이 됐다"며 "천사가 내 눈앞에 있는 느낌이었다 '실물로 봤을 때 누가 제일 예뻤어?'라고 물으면 저는 무조건 선배님"이라고 말했다.

이어 "선배님의 심쿵 포인트는 눈을 잘 마주쳐 주시는 것"이라며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뒤풀이 때 라미란 언니 초대로 갔었는데 선배님이 눈을 마주치면서 인사를 해주셨다.
최초로 설?다"고 전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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