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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잠' 채종협 "아무것도 없는 휴대전화 들고 연기…박성웅 믿었다"
스포츠서울 기사제공: 2022-12-07 14:44:03


[스포츠서울 | 심언경기자] 배우 채종협이 선배 박성웅을 믿고 ‘사장님을 잠금해제’ 촬영에 임했다고 밝혔다.
채종협은 7일 ENA 새 수목드라마 ‘사장님을 잠금해제’(김형민 극본·이철하 연출)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박성웅에게) 어떻게 준비하고, 어떻게 해도 다 맞춰주실 것 같다는 믿음이 있었다.
감독님도 그렇게 말씀해주셨다”고 말했다.
극 중 채종협은 김선주가 갇힌 휴대전화를 줍고 하루아침에 사장이 된 취업준비생 박인성 역을, 박성웅은 수상한 사건에 휘말려 스마트폰에 갇힌 IT기업 실버라이닝 사장 김선주 역을 맡았다.
박인성과 김선주는 휴대전화로 대화를 주고받는 관계다.
이에 채종협이 먼저 연기하면 박성웅이 여기에 맞춰서 녹음하는 과정을 거쳤다.
이와 관련, 채종협은 “항상 촬영할 때마다 휴대전화를 들고 연기했어야 했다.
감독님한테도 여쭤봤다.
성웅 선배님이 어떻게 하실 줄 모르는데 내가 이렇게 하면 문제가 될 수 있지 않냐고 했다.
그럴 때마다 감독님이 괜찮다고 해주셨다”고 설명했다.
한편, ‘사장님을 잠금해제’는 수상한 사건에 휘말려 스마트폰에 갇혀버린 사장과 그 이상한 스마트폰을 줍고 인생이 뒤바뀐 취업준비생의 공조를 그리는 작품이다.
이날 오후 9시에 처음 방송된다.
notglasses@sportsseoul.com
사진 |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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