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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뭐하니', WSG워너비 데뷔곡 일부 깜짝 공개
스포츠서울 기사제공: 2022-06-30 16:21:02


[스포츠서울|조은별기자]MBC ‘놀면뭐하니’가 여성 보컬그룹 WSG워너비 데뷔곡 일부를 깜짝공개했다.

‘놀면뭐하니’의 WSG워너비 멤버들은 30일 프로그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스케줄 때문에 참석하지 못한 엄지윤을 제외한 WSG워너비(윤은혜, 나비, 이보람, 코타, 박진주, 조현아, SOLE(쏠), 소연, 권진아, HYNN(박혜원), 정지소) 멤버 전원이 참석했다.

MC 유재석은 “저희 데뷔곡을 라이브로 살짝 들리려고 한다”며 “세 팀의 색깔이 모두 다르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시소팀은 ‘클링크 클링크’(Clink Clink) 후렴구를 선보였다.
팀의 연장자 윤은혜는 “밝고 여름에 들었을 때 청량감 있는 곡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콴무진팀은 조영수가 작곡한 ‘보고 싶었어’를 들려줬다.
나비는 “저희 멤버들의 개성과 매력을 잘 보여줄 수 있는 노래다.
전 남친, 전 여친이 생각나게 하는 가사다”라고 소개했다.
이들의 라이브를 들은 유재석은 “노래 듣고 전 남친한테 연락하면 안 된다.
추억은 추억으로 남겨라”고 조언해 웃음을 안겼다.
안테나 팀은 ‘그때 그 순간 그대’를 불렀다.
이보람은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곡”이라고 전했다.
노래를 들은 신봉선은 “노래로 맞은 느낌이다.
너무 놀랐다”라고 감탄했다.
한편 각팀의 그룹명을 댓글로 공모받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콴무진팀에 대해 네 멤버의 불같은 가창력을 의미하는 ‘사파이어’, 시소는 멤버들 이름을 한글자씩 딴 ‘윤박조타’와 ‘오아시소’, 안테나는 ‘사걸육수’와 ‘보이스 오브 퀸’(VOQ), ‘엠비씨야’ 등이 유력 팀명으로 거론됐다.

mulgae@sportsseoul.com
사진|유튜브영상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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