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방송/연예뉴스 입니다.

스포츠뉴스 | 정치뉴스 | 사회뉴스 | 라이프뉴스 | IT/테크 | 뉴스참여 | 북마크 아이콘

'정경호♥' 경맑음, 뱃 속 다섯째 휴대폰 걱정 "휴대폰 10대 한도" [★SNS]
스포츠서울 기사제공: 2022-06-26 10:37:01


[스포츠서울 | 김민지기자]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다둥이 가족의 고충을 토로했다.
경맑음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어머님, 아버님, 오빠, 나, 수아, 수애, 수혀, 재범. 우리 명의로 핸드폰을 총 9대에 내가 두 대를 사용한다.
총 10대의 금액을 내다보니”라는 장문의 게시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이어 경맑음은 “핸드폰을 계약할 수 있는 금액의 한도가 정해져 있다고 한다.
그럼 다둥이 가족은 어떡하냐”라고 질문하자 “죄송하다.
계약할 수 있는 한도가 초과하셔서”라는 답변을 들었다고 적었다.



경맑음은 현재 15주인 아이를 임신 중이다.
그는 댓글을 통해 “핸드폰 한도는 처음 알게 되어서 대리점 말씀이 이해가 안 된다”며 뱃속 아이인 히어로(태명)가 태어난 후 휴대폰 등록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누군가 배를 문지르고 있다.
옆에선 “배고프지? 너네 엄마한테 뭐 먹으라고 해”라고 말하고 있다.
한편 경맑음은 정성호와 2010년에 결혼했다.
슬하에 2남 2녀를 뒀으며 현재 다섯째 자녀를 임신한 상태다.
mj98_24@sportsseoul.com
사진 | 경맑음 인스타그램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스포츠서울(www.sportsseoul.com)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뉴스 스크랩을 하면 자유게시판 또는 정치자유게시판에 게시글이 등록됩니다. 스크랩하기 >

추천 0

다른 의견 0

  • 욕설, 상처를 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짤방 사진  익명요구    
△ 이전사진▽ 다음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