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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픽사의 선택, '버즈 라이트이어' 필람 포인트 공개 [TF프리즘]
더팩트 기사제공: 2022-05-26 05:06:02

#첫 스핀오프 #IMAX 촬영 #피트닥터 각본…작품의 핵심

디즈니·픽사의 '버즈 라이트이어'가 오는 6월 15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예비 관객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영화 포스터
디즈니·픽사의 '버즈 라이트이어'가 오는 6월 15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예비 관객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영화 포스터

[더팩트|원세나 기자] 영화 '버즈 라이트이어'가 다음 달 15일로 개봉을 확정 지으며 디즈니·픽사 영화 마니아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버즈 라이트이어'가 디즈니·픽사의 대표 시리즈 '토이 스토리'의 레전드 버즈의 무한한 미션을 담아낸 작품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극장에서 절대 놓쳐선 안 될 핵심 포인트를 공개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1. 디즈니·픽사의 첫 스핀오프…우주적 상상력이 펼쳐진다!

'버즈 라이트이어'는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에서 활약한 레전드 캐릭터 버즈의 오리진 스토리를 담고 있는 작품으로 '토이 스토리' 시리즈의 첫 스핀오프라는 점에서 특별함을 가진다.

디즈니·픽사의 우주적 상상력이 담긴 '버즈 라이트이어'는 미지의 행성에 고립된 인류를 탈출시키기 위한 버즈와 그의 정예 부대 요원들의 운명을 건 미션 수행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토이 스토리'의 세계관을 유지하면서도 버즈 캐릭터가 지닌 독보적 매력과 스토리를 새롭게 발전시키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버즈가 모두를 구하기 위한 모험을 통해 겪게 되는 인간적인 고뇌와 도전, 성장은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전례 없던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전망된다.

'버즈 라이트이어'는 미지의 행성에 고립된 인류를 탈출시키기 위한 버즈와 그의 정예 부대 요원들의 운명을 건 미션 수행을 그린 작품이다. /영화 스틸컷
'버즈 라이트이어'는 미지의 행성에 고립된 인류를 탈출시키기 위한 버즈와 그의 정예 부대 요원들의 운명을 건 미션 수행을 그린 작품이다. /영화 스틸컷

#2. 스크린을 가득 채울 압도적 스케일…위대한 모험이 시작된다!

'버즈 라이트이어'는 디즈니·픽사만의 3D 애니메이션 IMAX 카메라로 촬영돼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한다.

이번 작품은 디즈니·픽사의 믿고 보는 연출력 아래 버즈가 미지의 행성에 불시착하는 과정부터 그곳을 탈출하기 위한 모험, 우주적 악당 저그와의 운명적 대결까지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들이 황홀한 비주얼로 펼쳐져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에 관객들은 '버즈 라이트이어'가 IMAX로 펼쳐낼 또 한 번의 시네마틱한 경험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전하고 있다.

#3. 피트 닥터 감독의 각본 참여…또 한 번의 진한 감동이 몰려온다!

'도리를 찾아서' 공동 연출을 맡은 앤거스 맥클레인 감독이 연출을 맡은 '버즈 라이트이어'에 '소울', '인사이드 아웃', '업'으로 아카데미 3관왕을 수상한 명실상부 최고의 애니메이션 거장 피트 닥터 감독이 각본으로 참여해 화제다.

그는 '토이 스토리' 1편과 2편의 원안으로 참여해 누구보다 버즈 캐릭터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가진 이로 손꼽힌다. 특히 그의 각본에 담겨있던 삶에 대한 통찰과 깊이 있는 메시지는 '토이 스토리' 레전드 버즈와 만나 더욱 압도적인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토이 스토리' 전편에 모두 참여했던 앤드류 스탠튼이 총괄 제작자로 참여해 버즈 캐릭터와 그의 서사에 디테일을 더하며 완성도를 높였을 뿐만 아니라 디즈니·픽사 최고의 제작진들이 의기투합해 완성된 기발한 상상력과 작품성은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이 밖에도 '어벤져스' 시리즈의 영원한 영웅 캡틴 아메리카 역의 크리스 에반스가 버즈의 보이스 캐스트로 활약한 '버즈 라이트이어'는 6월 15일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wsena@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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