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전참시' 씨엔블루, 하와이 러버→집돌이까지…3인 3색 일상공개
스포츠서울 기사제공: 2021-10-14 11:05:01


[스포츠서울 | 김선우기자]‘전지적 참견 시점’ 씨엔블루가 돌아왔다.

16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74회에서는 씨엔블루의 3인 3색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 강민혁, 이정신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꽉 찬 하루를 보낸다.
이에 매니저는 “멤버들의 성향과 취미가 모두 다르지만 서로 한 번도 싸운 적이 없다”라고 제보해 궁금증을 안긴다.

먼저, 리더 정용화는 하와이 러버의 일상을 공개한다.
정용화는 하와이 영상을 보며 “아~코코넛 냄새가 느껴진다”라고 하와이 앓이를 해 웃음을 자아낸다.
심지어는 작업실 곳곳을 하와이풍으로 꾸며 범상치 않은 하와이 러버의 면모를 과시한다고.
그런가 하면 강민혁은 카리스마 넘치는 사격과 영상 콘텐츠 촬영으로 바쁜 하루를, 이정신은 철저히 반려견에 맞춰진 일상을 보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와 함께 멤버들의 전혀 다른 성격도 시청자들에게 꿀잼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애교 많은 리더 정용화와 무심해보이지만 다정한 강민혁, 집돌이 이정신의 티키타카가 훈훈함을 안길 예정이다.

1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sunwoo617@sportsseoul.com
사진 | MBC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스포츠서울(www.sportsseoul.com)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뉴스 스크랩을 하면 자유게시판 또는 정치자유게시판에 게시글이 등록됩니다. 스크랩하기 >

추천 0

다른 의견 0

  • 욕설, 상처를 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이모티콘 사진  익명요구    다른의견   
△ 이전사진▽ 다음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