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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배우 김수형, JTBC '한사람만' 캐스팅
스포츠서울 기사제공: 2021-09-15 14:52:01


[스포츠서울 | 정하은기자]아역 배우 김수형이 JTBC ‘한사람만’에 출연한다.
소속사 에스더블유엠피는 “김수형이 JTBC ‘한사람만’에 출연한다.
순수하지만 비밀을 지닌 캐릭터를 통해 극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라고 전했다.
JTBC 새 드라마 ‘한 사람만’은 호스피스에서 만난 세 여자가 죽기 전에 나쁜 놈 ‘한 사람’만 데려가겠다고 덤볐다가 삶의 진짜 소중한 ‘한 사람’을 마주하게 되는 휴먼 멜로 드라마다.
‘최고의 이혼’ 문정민 작가와 ‘역도요정 김복주’, ‘투깝스’, ‘그 남자의 기억법’ 등을 통해 로맨스 서사를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아내는 세련된 연출력을 선보인 오현종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김수형은 루게릭병 환자인 엄마를 둔 임지후 역을 맡는다.
엄마가 죽음을 앞둔 환자라는 건 알고 있지만 죽음은 또 다른 종류의 삶이라고 생각한다.
예상치 않은 지점에서 모두에게 힘을 주는 인물이다.

한편, ‘한 사람만’은 2021년 하반기 JTBC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에스더블유엠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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