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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율, '일진에게 찍혔을 때 시즌3' 지현호로 컴백
기사작성: 2021-07-22 14:51:01


[스포츠서울 | 안은재기자]배우 강율이 ‘일진에게 찍혔을 때 시즌 3’인 ‘일진에게 반했을 때’)로 돌아온다.
2018년 첫 방송된 ‘일진에게 찍혔을 때’는 동명의 모바일 스토리 게임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사랑과 우정에 서툰 고등학생들의 모습을 제대로 반영하며 큰 공감을 불러 모아 지난해 시즌 2까지 제작되었다.
이후 뜨거운 반응으로 시리즈 기준 누적 조회 수 2억 뷰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끌었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와이낫미디어는 후속작 ‘일진에게 반했을 때’ 제작을 준비 중이다.
‘일진에게 반했을 때’는 단지 공부 좀 못하고 목소리가 컸을 뿐인데, 누군가의 편견으로 일진으로 구분되어 버렸던 인물들이 대학생이 되어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된 청춘 성장 로맨스를 그린다.
‘일진에게 찍혔을 때’ 시리즈에 출연했던 이은재(김연두 역), 강율(지현호 역) 등이 재출연하며, 새 캐릭터들이 추가될 예정이다.
극 중 강율은 의도치 않게 일진으로 낙인찍힌 ‘지현호’ 역을 맡았으며, 지난 시즌에 이어 모두에게 까칠하지만 여자친구에게는 한없이 다정한 사랑꾼의 모습을 한층 더 달달하게 표현해 낼 것으로 예상된다.
‘일진에게 찍혔을 때’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강율은 지금까지 웹드라마 ‘꽃길로 22’, 영화 ‘용루각 : 비정 도시’ 등에 출연해 개성 강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냈으며, 최근 종영한 웹드라마 ‘쉿! 그놈을 부탁해’에서 인기 셰프 ‘폴준’역을 맡아 현재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는 요리사의 모습 또한 자연스럽게 녹여내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또한 강율은 올해 초 공개된 유튜브 패션 콘텐츠 ‘핸썸피디아’의 MC로도 활약해 타고난 사복 센스와 훌륭한 진행 능력을 뽐내 다재다능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 잡았다.
이처럼 장르를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는 강율의 차기작인 ‘일진에게 반했을 때’에서 보여줄 강율만의 훈훈한 남친룩과 달달한 사랑꾼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와이낫미디어가 제작을 맡은 인기 웹드라마 ‘일진에게 반했을 때’ 캐스팅 작업을 진행 중이며, 방영 시기는 아직 미정이다.
사진|와이낫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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